즐거운 순종의 여정~

2018.11.5 화욜

 

40일 완주를 위해 독수리의 날개침같이 

뛰어가도 고단치않는 새힘을 부어달라고 기도했었다

정말로 예배와 기도가 몸에 베고 있고

시간마다 부으시는 주님의 은혜로

날이 갈수록 아침에 일어날때 예전보다 

점점 개운해진다

아침 출근길 울목장에 아픈 식구들 생각나게 하셔서

전화해서 안부묻고 위로하게 하셨다

뭔가 부지런히 생각나게 하신다 ㅎㅎ

종일 일 열심히 하고 퇴근즈음 성전도사님께

카톡이 왔다

축제블레싱때 짧은 간증영상을 찍어야한다고..

드디어 올것이 오고야말았다

예전에 뭐하라고 하면 못해요.. 안해요.. 싫어요.. 

지금은 아니예요.. 저는 아닌것같아요.. 하며

오만가지 합당한? 핑계를 대며 순종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요즘은 거절을 못하게 하신다

순종하는게 마음이 더 평안하니 감사한 일이다 ㅎㅎ

영상찍는거 정말 어색하고 부담스런 일이었는데

어떤 내용을 담을지 기도로 준비해서 며칠전에

보내드렸고 그래도 신경이 쓰여서 기도했었다

예배전에 찍기로 시간잡고 교회에 도착~

많이 떨릴줄 알았는데 신기하게 안떨렸다

이 영상을 보는 초청자들에게

마음을 울릴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로 준비하며

찍어서일까 ㅎㅎ

주일에 영상에 나오는 내모습이 어색해서 손발이 오그라들겠지만 다 이유가 있을꺼다 생각하며

맘편히^^ 남편이 저녁으로 사다준 김밥을 맛있게

나눠먹었다 

 

죄의 종이 아니라 생명의 왕노릇을 하라는 말씀을 듣고

왕에게는 권세가 있다!

왕에게는 선포권이 있도!

왕에게는 돕는자를 붙여주신다!

그래서 중보하며 선포하고

축제블레싱때 일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도했다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하셨고 주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힘이 덜 든가봐요 ㅎㅎ

되어지는 신앙생활을 소망하며^^

이밤도 단잠주세요~~♡​ 

댓글 (4)

  • 정영심


    2018-11-07 01:00

    주님과 더 친밀해지시니 요즘 점 점 더 생기발랄 해지고
    성령충만 하시니 더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 박정미


    2018-11-07 13:26

    생명의 왕노릇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 임희선


    2018-11-07 23:19

    왕의 권세!

  • 남수인


    2018-11-08 00:05

    와~ 기대기대^^
    요즘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
    순종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