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삶으로

18.11.6.(화)

내가 다니는 직장은 업무 특성상 월말에서~10일까지가 가장 바쁘다.

반면 그 외의 기간은 정말 한가하다.

월초가 정신없이 지나간다.

그럼에도 큐티를 할 수 있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내게 주님이 개입하시니 모든 주권을 주님께 맡기고 내 삶에 자유함이 생겼다.

모든 걸 다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던 어리석었던 모습들이 아쉬움이 좀 남지만,

이제부터라도 잘 하면 되기에 기쁨이 넘친다.

업무 중에도 전보다 더 덜 불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그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려고 노력하니 부딪힐 일들을 주님께서 피하게 만들어주신다.

역시 정답은 오직 예수이다.

주님께 꼭 붙어 있으면 모든 것을 승리로 이끌어주신다.

내 삶을 잘 살아내서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아가는 주의 자녀되게 하소서. 

댓글 (3)

  • 우선희


    2018-11-07 18:19

    아멘아멘~~^^
    정답은 예수님~~~

  • 임희선


    2018-11-07 23:14

    아멘!아멘!
    주 바라기

  • 정영심


    2018-11-08 07:49

    인생의 해답은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