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비젼

 

2018.11.8 목⚘

 

매일 감사노트에 감사 열가지씩 쓰는 일과

울컥 솟는 감정에  "아빠 사랑해요"를

수시로 고백하는 이 일이ᆢ

퍽이나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이 가면 몸은 자연스레 따라온다는 말씀

누구못지않게 많이 실감한 나로선

너무도 이해가 쏙쏙 되었다

퍼즐조각이 맞아들어가는 느낌처럼 ᆢ

아~그렇구나 가슴이 벅찼다

학창시절 ᆢ7년간 짝사랑 했던 추억이 떠올랐다

사랑은ᆢ참 많이도 사람을 변하게 한다

혼자하는 짝사랑도 그렇거늘

하물며 함께하는 사랑이야 ᆢ

그런데

그 사랑조차 내 의지로 되는것은 아니기에

주님께서 먼저 날 사랑하셨듯

내안에도 그 사랑을 부어주시기를 ᆢ

정말 간절히 바란다

나는 ㅡ미래 어떤 비젼을 꿈꾸며

오늘이라는 밭에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

헌신도 희생도 능히 가능케하는

사랑과 비젼의 두 날개로ㅡ

매일 비상하고 싶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3:23-24​ 

 

댓글 (1)

  • 정영심


    2018-11-09 18:23

    사랑과 비젼이 선명한
    집사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