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이 주는 감사^^

아침...

눈뜨며  남편이 가족  단톡방에 오늘도 어김없이 올려준 찬양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하루를 주님께 드리며 시작하는.. 이 평범한 일상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출근길...

봉고차 한대가 엄청난 속도로 주변 차들을 위협하며 달린다.

휴~~놀란가슴 쓸어내리며 바라보니...헉!!!

**교회 마크를 떡~~하니 달고 있다.   주여~~ㅜㅜ

그 교회와 그 차를 운전하시는 분을 위해 잠시 기도를 한다.

믿지않는 다른 운전자분들의 본이될수 있기를....

 

그 운전자분을 보며 나를 돌아보게 하시는 주님...!!!

난 운전할때 어떻지???

조심해야지...양보하며 배려해야지...내 옆에  주님이  보고 계시니까...그죠  주님!!!

깨닫게  하시니 감사, 감사해요~!!

 

주님과 동행하니 내 삶이 변한다.

박형민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얼.마.큼  거룩해야 후에 천국가서 주님을 만날까? 가  아니라...

거룩하기 위해 계속.. 죄와 싸우며 노력하다가.. 천국가서 주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오늘도 악 (사단이 주는 생각)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소서 주님!!!

할렐루야~!!!

댓글 (1)

  • 정영심


    2018-11-09 18:16

    인순 집사님
    방가 방가^^
    늘 선으로 악을 이기는 집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