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중한디?

19.01.09 수

 

남편과 일 땜에 언성이.높아졌다

의견이 서로 달라서 ...

말하는.도중에 남편이 전화를 끊어버렸다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는다 

 

더 화가나서 문자로 좋지않은 말을 쓰려는데

주님께서 주시는 생각

 

뭐가 중한디?

지금.뭐라고 쓰려고??

 

깜짝놀라 쓰던것을 지우고  

      화내서 미안! 이라고 쓰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경찰이 있어서끊었다고...

그래서 "당신이.잘하려고 하다 그런건데

내 생각만 일방적으로 말해서 미안하다고..

  조삼해서 와~ 

라고 부드럽게 말했다

   오전 마귀에게 1승!!

 

필사하고 있던 중 1통의 전화

꿈을 꿨는데 불쾌한 내용이고 자꾸 그 내용이 생각나서 우울하다는 내용이다

 

순간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할지 생각이ㅡ안나서 

주님! 도와주세요 아무 생각이 안나요 꼭 필요한 위로의 말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 순간 

자꾸 힘들고 속상하고 우울한 생각이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지 분별하자 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노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

 

다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적용이 쉽지 않다

말씀으로 대적하라고 주셨는데 사단이 우리의 생각을.통해 자꾸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자랑 으로 걱정 근심을 준다

예수님처럼 적재적소에 사용하질 못한다

그러니 더욱 주님 바라볼 수 밖에...

  ㅇ지체가 잘 승리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리라

 

연락왔다 잘 승리했다고

     마귀에게.2승!!!

 

요즘 힘들어하는 지체들이 있다

더욱 깨어서 중보기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주님께서 주신다

 

  예수님!

 긍휼한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만 알던 이기적인 저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주셔서 중보하게 하시고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믿는 다는 것은 염려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완전히.의지하고

완전히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ㅡ예수님과 행복한 동행 중..ㅡ 

댓글 (2)

  • 남수인


    2019-01-10 07:53

    주님 의지하여
    영적싸움에서 승리했을때
    마귀놈은 얼마나 약이 올랏을까여~^^
    오늘도 주안에서 함께 승리~♡

  • 임희선


    2019-01-10 10:37

    두번이나 승리
    오늘은 세번 아니 수도없이 말히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