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김

19.01.12 토

 

#영성일기

영성일기 9과를 나눴다

 다음주면 10과를 마지막으로 끝낸다

9과를 수업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된다

 

예수님과 친밀해져서 잘 동행해야 할텐데... 아쉬움들이 있다

 내가 좀 더 준비하여 설명을 잘했으면 지금 보다 잘 썼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나눔을 하며 걱정이 슬그머니 들어온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런 생각을 주신다

 

"너는 네가 할 일만 하면된다 나머지는 내가 할게"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정3:6,7)

 

넵!! 주님

전 주님께서 주신 은혜만 나눌게요

주님께서 하세요^^

 

#일

저녁을 먹는데 오전에 통화했던 클라이언트에게 전화가 왔다 오전에 미처 말을 못했다고 하며 일을 계약하자고....

 

할렐루야!!

오전에 통화했지만 이 일은 우리 주원데코의 일이 아니었다 다른 곳에 의뢰하려했는데 그 분이 전화 를 받지.않아 나에게 확인차 했던것이다 

아마도 끊고 고민했던 흔적이 보인다

 

나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쿨하게 받았다 

어차피.주님께서 주신 일이니 ....

 

하나님께서는.우리의 믿음을 달아보시는 것 같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는지 ,맡기는지

 주님은 그것을 믿음! 이라고 하신다

 

어떤 일 을 해도 안해도 주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평안하고 기쁘고 감사한 것^^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주원데코의 회장님은 주님 이시니

현장 마다 최고의 작품 이 되게 하소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