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19.03.13 수요일

 

#분별

ㅇㅇ 이기적? 거지근성? 은혜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나를 이용하시려고 하는것을 알게되어 화가나고 서운한 마음이.들었다

 

그러나 ㅇ집사님과 대화중 믿는 자들이.더 비상식적이야 라고 말하는 도중

주님께서

너는 어떠니? .....

너의 모습도 별반 다를게 없잖니?

 

그러네요 주님

저의.모습이네요 

깨닫는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후에 전화드려 차분히 설명드린 후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니 번거롭게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셔서 마음이 참 좋았다

 

#하나님의 일하심

추소리에서 나오다가 

ㅇ집사님 전화통화를 하던 중 

"집사님 기도 많이 하셨나봐요 주님이 바로 알려주셨네요 .ㅎ

 맞아요 벌써 2건이나 하나님께서 일하셨네요 ㅋ

 그런데 대화중에  이런 저런 생각이 오간다 ㅎ

'2건밖에 안되니?'

'물론 2건은 아니겠죠 모든것을 주님이 다 하신걸요^^

생각나진 않지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첫번째는  돈주고 구할것을 무료로 구할 수 있게된 기가막힌 타이밍!!

 

두번째는 추소리 견적내러 가는길에 주소를 집에ㅡ놓고 왔고 주인은 전화를 안 받고 주소를 모르던중  다만 추소리 마을회관이란것만  알았다 

 

네비를.치니.안나와서 무작정 추소리로 가는도중에 시간이 이미3시가 지나가고 있어서 두 갈래 길에서 일단 들어가 사람들에게 묻자고 생각했다 

사람이 없어서 한 참 들어가서 차를 세워 물어보는데  그 곳이 마을회관 주차장이었다 ㅎㅎㅎ

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고백했는데 또 생각이 닜다

옥천 가느길이 얼마전만해도 80키로 였다

 

당연히 90~100으로 가는데 추소리 가는 길을 몰라 전화로 묻기도하고 알아보는라 

앞에 가는차를 그냥 따라 갔다 

가다보니 이동카메라가ㅡ보였다 ㄷㄷㄷ::

 

돌아오는 길에 보니 60km로 바뀐것을 보았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것만 오늘 3건 이네요

 

나의.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제.아버지여서 감사합니다

다 표현은 못하지만 제 마음을 다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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