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19.03.14 목요일

 

#,감사

기분이 좋지 않다

이유는 분명히 있었다

너무 할 일이 많으니 머리속이 정리가 되질 않았나보다

 

일기를 쓰면서 사랑이.없었나? 

주님!

제가 가롯유다와 같나요?

그건 아니라는 마음을 주시긴한데...

 

그럼 제 마음이  왜 이렇게 불편한가요?

 

불평.불만.짜증 이런것은 분명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은 아닐텐데요

라며 일기장에 끄적끄적 거리는데 어제 일기장에 미리 다음장 또 다음장 맨 위에 감사하자 ! 감사하자!

라고 써 놓은것이.보였다

 

ㅎㅎ 오늘 이럴 줄 알고 주님께서 써놓게 하셨나보다

 

마음이 분주하니 감사가 없었다 

그것이.문제였다 

 

문제를.바라보지.말고 주님을 바라봤어야했는데

 오늘  문제를 바라보느라 주님께 여쭙는것을 잊고 있었다

 

오 주님!!

하루를 넘기지.않고 깨닫게 하심 감사드려요^^

 

#3대가 드린 예배

 

엄마랑 드리기로 한 한달의 예배가 오늘이 마지막 이었다 

 

아쉬운 마음도 들고 엄마도 서운해하시지만 

감사히 잘 드렸다

 

집에 돌아와서 큰 딸 다솔이가 

할머니가ㅡ너무 좋아하시니 

일주일에 하루는 할머니랑 예배를 드리면 

어떨지 묻는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하시는 엄마가 마음에 걸렸는데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을 하나님아버지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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