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

19.04.15.월

 

#분별

아침부터 마음이 좋지 않았다

잘하고 있는걸까?

가끔은 주님 바라보고 있지 않을때

나의 차가움이.너무 싫다

 

나의.이기적인 마음이 너무 싫다

 

그때마다 주님께서 달래주신다

잘 분별하여 승리하라고^^

 

주님께 여쭈면 

깨닫게 되고 

승리하게되고

평안함과 기쁨이 오고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

남편이 많이 피곤해해서 오늘은 일을 쉬고 꽃놀이를 가기로 했다

 

좋아하는 과자와 옥수수를 사서 멀리 간것은.아니지만 둘이 어딘가를 함께 한다는 것이.행복이다

 

저녁예배 마친 후 남편의 손을 다쳐서 찜질을 해주는데  "역시.아내가 최고야!!

라고 한다 ㅎ

나역시 

 예전 주님 만나기전엔 잘 몰라서 천번도 넘게 이혼하자 했지만 지금은 너무 사랑하고 함께 주님나라 가는 그 날까지 함께 하자고 고백했다

 

주님!

이런 고백을 진심으로 할 수 있고 부부가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말 감사한 삶 

허락해주신 은혜  감사 감사합니다

 

#예배

내집은 만민이 기도하는집 = 인격적인 대화

.하나님과 사람을 서로 상호적으로(특별한 대상) 관계하게 만들었다

 

건강한 관계이기에 

내가 주님께 원함이 있고

주님도 나에게 원함이 있다

 

주님께 더 여쭙고 주님기뻐하시는 열매 더 많이 맺을 수 있도록 은혜 구하자

 

주님!

더 많이 주님께 수다쟁이 될께요

은혜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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