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간

19.05.14 화

 

#첫시간

왜 그런지.모르겠지만 새벽기도 1시간정도 묵상으로 기도할 수 있었다 

시간이.계속 늘어나기를 소망해본다

 

새벽시간 구별함이 좋다 

잠이 좀 부족해도 나의 주님께 나의 하루 일들을 먼저 보고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순종하겠다고 말씀 드리고 시작함이 좋다

 

주님!

저를 변화시켜 주시는 주님이 참 좋아요♡

 

 

요즘 현장에서 신경이.날카로와진다

분별하려고 하며 대적하지만 왜 이럴까???

주님이 보고 계시는데...

 

#내 안에 함께하신 주님

조금이라도 언성이 높아지거나 다투려면 

심히 마음이 불편해진다

그래서 오래가지 않고 곧 멈추게 하신다

 

남편과 복수면을 다녀오면서 대화를.했다

나는 남편을 사랑하고 잘하고 싶은데 왜 자꾸 대화가 막히는지....

 

대화를 하며 서로 조금 더 조심하자고 했다

 

이렇게 대화를 하며 서로 인정하며 이해 할 수 있음이.감사감사하다 ^^♡

 

#칭찬

오늘 칭찬 받았다

기분이 좋다

나도 남의 단점보다는 칭찬을 해야겠다

 

주님!

아직도 사람의 칭찬을 좋아하고 인정받음을 좋아해요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칭찬받고 하늘에 상급이 쌓임을 더 기뻐해야하는데....

 

주님!

더 빨리 변화되고 싶어요

그래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고 싶어요

 

믿음의.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

 

#

저녁시간에 받은 연락으로 잠깐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내생각으로 하면 안되기에 분별해야 하기에...

 

어찌할까요? 주님

 

내용이 정확하지 않아. 내 스타일도 아니고

그래서 내 생각이.앞서지 않도록 주님께 여쭤봤다

 

주님 주시는 감동이.있어 잔고를 확인하니 허걱!!

 

주님께서 나를 너무나 잘 아셔서 남긴 잔고 ㅋㅋ

그래도 8240원을 남기고 흘려보냈다

 

또 하나의 생각!!

삶을 잘 준비하여 살아야겠다

거룩하고 깨끗하게...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쓰시고자 하실때 쓰실 수 있도록 깨끗하게....

 

주님!!

전 주님 없임 살 수 없어요

딸랑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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