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19.07.10.수요일

 

월.수.금 언제끝날지 모르는 엄마 픽업이 버겁다는 생각!

 

살림도 잘 못하는 내가 두 집 살림을 하니 힘글다는 생각!

 

처리해야 할 일들!

 

비도 오고 남편은 비가오니.찌뿌둥 하다는 소리를 5번(더 많을수도) 

 

분별이 안되니 나도 모르게 기분이 Down!

 

새벽에 졸려서 기도의 분량이 작아  예배시간전에 다락방에서 기도를 하는데

 

엄마 때문에 감사가 나오며 엄마 오래오래 살게 해주세요 기도가 나왔다 

 

엄마로 인해 짜투리 시간에 게을러 지지 않고 살짝 긴장감으로 살 수 있음이 감사했다  또 나를 위해서 얼마나 기도해 주시는지^^

 

감사기도하다보니 아이들로 인해 금식과 40일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된것..

 

너무 평안하면 게을러져서 안일하게 살텐데

매일 저녁 하나님께 찬양 드릴 수 있음이 감사하고 

남편으로 인해 늘 겸손하게 하심이.감사하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기뻐하자

잘 될때도,  슬플 때도, 안될때도, 잘모를때도 , 답답할 때도 ...언제나

 

실수하지 않으시는 울 하나님 아버지께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중이시니까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 현성분


    2019-07-12 12:50

    언제나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삶
    어떤상황 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삶
    집사님의 삶과 믿음이 본이 됩니다
    화이팅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