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주님만 바라볼까요?ㅠㅠ

2019.9.9.월

늘 주님을 바라보고 
살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것같다.

늘 하던대로 
주님 의식하지않고 늘 살던대로
기도하고 
밥먹고
감정표현도 나오는대로....
오늘 하루 살았음을 
영성일기 쓰면서 인식 하고 있다.

오늘하루 주님생각 얼마나했나?
묻기가 민망하다.

주님 !!어쩐대요.
자꾸 주님을 잊어버리네요.
나를 도와주소서.
내 소견에 옳은대로가 아닌 
주님이 주신 지혜대로  
분별하여 살아가게하소서.

내일은 주님 옆에 꼭 붙어있고 
주님 음성듣고
주님  생각만하면서
분별하여 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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