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19.10.05.토

 

엄마 팔순잔치

한참 전부터 엄마를 어떻게 기쁘게 해드릴까 생각하며 기도했다

 

고생많이한 울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인터넷에서 시킨 상차림이 한 몫 했다

다예랑 새벽2시까지 삼실 정리하고 세팅완료하고

 

남편과 동생은 삼실 청소하고

 

아침부터 집사님 2분이 완젼 수준급의 요리를 해주셨다

 

 꽃꽃이를 선물받고 노오랗게 핀 국화화분을 받고 ....

 

엄마가 많이 좋으신가보다 오빠와 동생을 용돈을.드리고 나는 상차림을....

 

엄마가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내 마음도 행복하고 울가족들도 모두 행복하다

 

아이들이 새벽 까지 안가고 침대에서 신앙에대해 인생에 대해 함께 나눌 수 있는 은혜 가 감사하다

조잘 조잘 따드는 모습이 감사하다

 

이런 소소한 행복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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