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싸움

19.10.7 월

 

# 영적싸움

 

2군데 현장을 돌아보고 

다음에 일할 곳을 싸이즈 재고 이것 저것 챙기려니 바뻤다

 

다음 현장으로 가려고 삼실에 왔는데

센터장과 사회복지사도 와있고 엄마집에 손님이 여럿이 있어서 그냥 지나치려하다

들렀더니 

팔순잔치에 전화도 받지 않고 참석안한 동생이 있었다

 

대화를 하면 기분도 좋지 않을 것 같기도하고 얼른 그 자리를 피해서 씨트지 입혀주러 가는데 기분이 안 좋았다

 

그런데 ㅇ지체가.자꾸 질문을 한다

가만 내버려두지 심난한데...

 

그래도 함께 일하는데 재단을 잘못했다 

그래도 참았다 정확하게 다시 말했는데 

또 잘못 재단해서 일을 다 끝내지.못했다 

 

그런데 잘못한 지체가 오히려 승질을.낸다

화가 나려했지만  참고 씨트지를 사려고 다시 출발했다

 

주님 지금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를 변화시키려고 저 지체를 사용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제가 아직 변화되지 않았네요

주님 도와주세요

제 힘과 의지로는.참기가 어려워요

 

주님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화내지.않고 참을 수 있는 은혜 주셔서 감사했다

 

그런대 왜 그런 마음과 영적싸움이 있었 는지 저녁집회에서 기도하며 깨닫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주님^^

 

#만남

오랜만에 만나게 된 지체

반가왔다 

 

그보다 많이 부족하지만 서로의 대화를통해

깨닫고 알게 하심이 감사하다

 

오랜만에 만나도 믿음의 대화를 할 수가 있음이 감사했다  

 

순간 시간이 촉박했지만  주님께서 우선순위를 알게 하시고 대화하게 하셨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작지만 순간 순간 승리하게 하심이.감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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