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단

휴일이지만 참 바쁜하루였다. 아침에 레슨갔다가 점심먹고 에파이노스연습갔다가 끝나고 반주맞추러 갔다가 끝나고 저녁먹고 뿌리염색하고 부흥회하고 후아 진짜 꽉차있던하루... 옆에서 석빈이가 운전해주고 기다려주고.. 참 고맙다. 주님 감사해요 든든하고 좋은사람 붙여주심감사합니다. 저녁에 부흥회설교를 들을지 미용실근처 교회가서 수요예배 드릴지하다가 주향으로 갔는데 설교에 은혜가득 감사한 시간이었다. 참 바쁘게 살았는데 오늘도 돌아보면 주님의비중은 얼마나 되있었는지..설교들으며 목사님 간증들 들으며 하나님 일하시는것에 여러가지 생각.. 기도하며 리싸이틀 앞두고 분주한 마음에 내것을 구하다가.. 기도를 바꿔 성령충만부어달라고 기도했다. 말씀붙잡고기도.. 주님 마음에 떠올리게 하신다. 사람이 자기의길을 계획할지라도 이끄시는건 주님이라고.. 맞습니다 주님.하루를 정말 여러가지 준비를 위해 분주하게 보냈지만 이끄시는 주님을 보지 않고 내 계획안에서 분주함 초조함에 갇히지 않게해주세요. 이렇게 부흥회 통해 말씀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가올 40일을 기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댓글 (1)

  • 정영심


    2019-10-10 08:12

    주님의 밀씀에
    아멘!
    할 수 있음이 감사하네^^

    다음주 부터 40일 !!
    함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