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단

저녁예배 맞춰 교회앞에 도착.. 예배드리기가 싫다..나른하다 춥고 졸음이 몰려온다.. 5분만있다가자 10분만있다가자 집에가서 잘까 이번주가 40일마지막주자나 

속으로 사단과 계속 싸우다 지다를 반복하니 벌써 8시15분이 넘어간다... 결국!!!!문을열어 예배당으로 들어갔다. 은혜로운 말씀.. 설교시간 길었는데 짧게느껴졌고 졸지않고 집중해서 들었다. 기도하고 마음이 좋다. 은혜받을까 사단이 유혹했구나싶다. ㅎ... 꼭 교회근처가면 졸음이 몰려와 날마다 내적으로 이런다 에휴 ㅎㅎ.  12월이되면서 불평이 많으신 분과 같이 일하게 되었다. 참.. 스트레스..ㅎㅎ.. 주님을 더 바라봐야할듯.. 순간 휘둘리면 나도 불평과 짜증이 잔뜩이다 ㅎㅎ. 조심해야지.. 주님도와주세요!!!!!!!.. 그리고 기도시간통해 회복할 마음 입술고백으로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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