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3 JH

20년 1월 13일 월요일 20년도의 셋째주가 시작이당 

20년도에 다짐한 것들은 많은데 하나도 노력 하는 것이 없는 거같다.. 아직도 게으름에 잠에 지고 있는 내 자신.. 화난다..ㅠㅠ 

화나고 답답해하고 주님이 이러는 모습 싫어하실거야 하면서도 또 잠에 게으름에 지고.. 반복.. 

주님.. 저 요즘에 기도도 없고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거 같아요.. 점점 불타야 하는데.. 점점 식어가는 거같은..

더욱더 주님 찾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항상 함께 해주세요

오늘은 미들 출근이라 열두시에 출근을 하였다 가끔 있는 미들출근이라 그런가 뭔가 되게 이상했다 ㅎ

오픈 때 해야 하는 일들도 안하고 마감때 해야 하는일도 안하니까.. 편하면서도 이상..ㅎ 그래도 몸은 좀 더 편한 일을 한거같다 ㅎ

오늘 하루 일하는 것도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주님 

일을 잘 마치고 집에 가서 남은 카레가 있어서 배를 든든히 채움에 감사합니다 ㅎ 

그러고 유튜브 미디어 시청에 빠져든 것만이 아닌 오늘은 저녁에 메세지 말씀을 몇개를 시청했다 정말 하나같이 다 좋은 메세지.. 

청년의 때에 무너지기 쉬울 때에 듣기 좋은 메세지들을 주님께서 오늘 하루를 통해 들려주신 거 같아서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넘어지자 넘어져만 있지만 말자 다시 일어나자 넘어지면 어때 또 일어나자 반복반복반복이면 어때 

내가 주님 한분 바라보고 주님을 아버지라 고백하며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래 재훈아 너가 주님을 항상 바라보고 있으면 그거면 된거야.. 주님은 언제나 나를 바라보고 계시고 언제 어디서나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니까.. 그런 주님 놓지 말고.. 언제든지 일어나서 사랑합니다 고백하자..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본다..ㅎ 주님 너무 사랑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난 한게 아무것도 없네 라 생각하는 것보다 긍정적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긍정적인게 안나와도..

다시 또 다시 잘하면 되 일어나자라는 생각으로 항상 주님께 나아가는 아들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지나친 미디어 시청보다는 잠들기 전 말씀을 듣게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하루도 지켜주심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댓글 (1)

  • 박지연


    2020-01-15 10:09

    천만번 넘어져도 끊임없이 손 내미시는 주님 바라보기♡
    사실 게으름은 누구나 지는 죄성이라죠~~ㅜㅜ
    너무 자책하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