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3.24 화

 

마감을 했기에 시간이.여유가 있어서

주님 무얼할까요? 

 

하고 여쭈는데.

아이들과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을 주셨다

 

날씨가 좋아서 

유생촌에 가서 점심도 먹고 수목원 산책도하고 벗꽃 핀 곳에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산책을.하면서 아이들과도 대화하고 주님과도 대화하고 너무 감사한 시간이다

 

아이들 에게 언제.예배드릴까 했더니

10시쯤에 드리자 한다

 

그 무엇보다도 자녀들과 함께 사랑하는 주님께 예배드림이 가장 기쁨이다

 

나의 주님!

역전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어떤 순간에도 주님을 부르면 응답해 주시는 기묘자 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번에는 겨우 승리했으나 다음엔 넉넉하게 승리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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