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5 JH

20년 3월 25일 수요일

오늘은 쉬는날로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ㅎ

일어나서 11시에 실기를 붙어서 필기 시험이 있었다

공부를 하고 씻고 전에 시킨 장롱이 와서 장롱 정리를 하고

시험을 보러 출발! 실기와 똑같이 필기도 학원에서 봤다 ㅎ

일찍 일어나서 공부 할수 있게 깨워주심 감사합니다 주님

또 학원까지 가는 길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을 보는데 너무 잘봤다..ㅎ 또 필기도 1등을 한거 같다..ㅎ

감사합니다 주님 이로써 이제 자격증 하나 또 취득했네요 ㅎ

다 주님 덕분입니다 헿 내가 잘 해서 한게 아닌 주님 덕분!

필기시험을 보고 대현 목사님이 만나자 하셔서 챠챠에서 

목사님을 뵈었다 목사님과 같이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면서

나의 신앙적인 고민 등등 얘기를 하면서 되게 좋은 말씀과

마음에 확 와닿는 말씀을 해주셔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주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이렇게 현재의 나에게 전해주시는 거 같아

감사했다..ㅎ

얘기를 마치고 목사님은 교회로 가시고 나는 집으로 와서 쉬다가

어쩌다 보니 갑중전도사님이 전화가 왔는데 같이 저녁 먹자

말을 했다가 또 이번엔 전도사님과 저녁을 먹게 되었다..ㅎ

그것도 전도사님의 집에서 삼겹살을..!!두둥 직접 구워주신..두둥!!

감사했다 이렇게 집밥으로 맛난걸 주셔서..ㅎ

더욱더 친구였던 전도사님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밥때문만은 아니다..ㅋㅋ

전도사님과도 나의 목자라는 위치에서 잘 하고 있다 등등

목자에 대한 얘기를 해주시는데 다 감사한 얘기들이었다

너무 고마웠고 오늘 하루 담당 목사님 담당 전도사님을 

만나면서 코로나로 인해 예배가 부족하단 이유로 목장을

잘 챙기지 못한 나였던 거 같은데 이렇게 만남을 통해 

청년부와 예꼬마을 아이들을 위해 더욱더 기도 해야겠다라는 마음과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라는 생각.. 불씨를 다시 피우는?

그러한 마음이 생겼다..ㅎ 다시 일어나자 다시 불태우자!!

저녁을 먹고 교회로 가서 오랜만에 서는 수요예배 싱어

너무나도 좋았다.. 오랜만이라 그런가..그리고 안타까움..

예배의 자리.. 앉는것 부터 하나하나 따로따로 앉아야 하고

현장예배보다 온라인 예배가 우선시 되는..ㅜㅠ

주님 코로나 사태가 얼른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더욱더 힘써서

기도하겠습니다 이 사태를 통해서 예배 수가 적어졌다고

약해지는 것이 아닌 더욱더 기도로 매달리며 주님과 친밀해질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세요!

찬양을 마치고 말씀시간 기도시간.. 다 좋았다 너무 좋았다..ㅎ

오랜만에 드리는 평일 예배라 그런가 ㅎ

앞으로도 예배를 더 사모하며 나아가겠습니다 ㅎ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도 지켜주심 감사하며

오늘하루도 사랑합니다 주님!!

더 더 더 주님만 바라보는 아들 김재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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