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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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5.(수)

드디어 역대하까지 필사한 것을 취합해서 오늘 두 번째 권을 제본했다.

두 번째 필사에 두 번째 책!!

말씀의 검이 내 삶에 있기를 소망한다.

악한 세대에 깨어있으려면 기도와 말씀이 살아있어야 함을..

아이들에게 좀 더 새겨 주고 싶은 마음에 도전한 필사..

한권씩 가보로 물려주려 시작했는데 참 잘한 일인 것 같다.

필사를 하면서 많은 변화가 시작된 우리 가정..

이제는 주님이 내 삶속에서 조금씩 일을 하고 계심이 선명하게 느껴진다.

손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힘은 들지만, 항상 말씀 속에 거하니 기쁨이 넘치고, 주님이 하실 일에 기대감이 생기고.. 감사 감사가 넘친다.

또한 필사방을 통해서 많은 지체들이 서로 도전을 받으니 멈추지 않고 지속할 수 있음이 더욱 감사하다.

ㅇ집사님으로부터의 카톡.

출력해서 드렸던 필사노트가 거의 끝나가니 다음 노트를 달라고 하신다.

많은 지체들을 위해 내가 도움이 됨이 더욱더 감사하다.

모든 것이 주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덕분이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딤전4:1-5)​ 

댓글 (2)

  • 정영심


    2020-03-26 19:31

    집사님의 헌신으로 많은 지체들이.필사를.하네요
    정미집사님.진짜 진짜 감사해요 ^^

  • 남수인


    2020-03-28 00:38

    덕분에 맬 조금씩이나마 필사를 ᆢ
    너무 좋아요 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