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4.수욜.목장댓글이벤트

 

목장보고 댓글 이벤트에 불이 붙었다

 

새벽예배 후 댓글과 각목장방에 들어가서 보니

모르는 분도 계시고 얼굴만 아는 분도 계시고...

코로나로 인해 교회에서 만날 수 없으니

홈피에서 보니 한분한분 반가웠다

 

각양각색의 사람들.

주님께서 주향으로 인도하심에 인연이 되어진 지체들.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주님을 부르짖고

살아감에 다들 훌륭하고 대단하다.

 

주님과 더욱 친밀해 보이는 분.

주님과 덜 친밀할 수는 있는 분.

내 짧은 소견으론 알 수 없지만

한발짝만 더 나가면 삶이 더 행복하고

쉬울 수 있는 삶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한발짝만 더 띄면 삶이 더 나아질텐데...

 

그 한발짝을 위해 주님께 매달리고 기도해야함을

잊지 말자.

게으르지 말자.

근데 날이 추워지니 게으를 핑계꺼리가 또 생긴다

추우면 감정에 더욱 사로잡히는 못된 습성을 가져서...

 

이 못된 습성도 습관처럼 몸에 베여서 일까~~

습관처럼~~

주님 바라기 습관을 들여야겠다

 

추워지면 감정에 얽매이지말고

주님 더욱 바라기 습관을....

 

평안과 감사가 넘치는 하루를 오늘 

살았는지 주님께 다시 여쭈며 정리하는

오늘이 되어야겠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화평을 누리며

화평케 하는자로 살았는지

이 밤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자야겠다

목장댓글로 화평케?ㅎㅎㅎ

내 맘대로 해석이라 주님께 민망하다

 

오늘을 살게 하신 주님

감사해요~~~

오늘 하루 평안주셔서 

감사해요~~

따닷하게 잘 수 있는 찜찔팩

생겨서 감사해요~~

댓글 (1)

  • 정영심


    2020-10-15 23:22

    게으리지 말고 감사하자
    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