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함

20.10.14 수

 

남편과 큐티를 하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나누었다

 

박한수목사님 이번주 설교

 '재림을 맞이하는 두 종류의 사람들 '

를 들으며 예수님 맞을준비 잘하자 하며 기쁨으로 시작했다 

 

점심초대 받아 식사하는 도중 전화를 받았다 

마음이.너무 불편하다

 

이렇게까지 해야되는 일인지....

너무 화가 나려해서 일단 화를 내는 것은 주님께서 기뻐하심이 아님을 알기에 주님께 계속 어찌해야할지 여쭙는다

 

겟세마네로 가서 기도 드렸다 

마음에 평안이 오며 어찌해야할지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다

 

예전엔 오늘같은 일로 대판 싸웠다 ㅜ

나는 항상 남편탓을 하며 왜!~

 

그러나 이젠 속지 않는다 서로 대화하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주님께 여쭙는다

 

믿는자로써 사단의 도구로 쓰임받지 말아야 한다 

주님께 선한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한다

 

하나님,

오늘도 승리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다른사람 탓을 하는것이 아니라

 내 속에 나의  부족함을 보게하심 감사합니다

 

지금은 어떻게 해결방법을 모르나 주님께서 아름답게 선으로 이루워주실줄 믿고 감사드립

니다

 주님께 여쯥고 기도할 때 평안함주시고해결함 주심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방법으로 순종하려고 시도했으나 사단의 방해로 잘 되지.않았다 

 

그러나 이번 일들을 통해 우리 부부가 더이상 사단의 전략에 휘말리지 않고 분별할 수 있음이 너무 감사하다

 

 수요예배도 함께 드리고 평안함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남은 시간들도 주님께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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