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21.1.12.화 #주여

21.1.12.화

 

#주여

 

12월 수입이 좀 많아졌다 

나도 월급을 받고 신랑것도 있고...

대출갱신하니 이자도 줄고 ㅎㅎ

 

그래서 신랑에게 며칠전

이야기를 했다 

난, 그냥 힘든 중에 감사하다

열심히해줘서 고맙다는 표현인데..

 

신랑 그정도면 차 한대사도

되겠단다....ㅠㅠ

자기 일하는 차 산지 몇개월

얼집차 사서 1면 할부중

그런데 자가용을 사잖다ㅠㅠ

말을 못한다 내가

주여~~ 소리가 나온다

그냥 입을 막았다 

 

아직 갚을 것도 한가득

이제 아이들 학원비도 본격적인데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주여~ 저희 둘아 짝이 된 이유이기도 한거죠??

 

 

#어색타파

 

 

우여곡절 끝~

선교회 임원을 만났고

엄청 노력하며 어색함을

이기려 준비한 회장님의 노력과

자기 이야기를 내어놓은

총무님 덕분, 어색함은 사라지고

자연스런 분위기가 되었다

뭐니뭐니 해도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어색타파가 된다

 

코로나19가 어여 집단 면역이

되어 계획하는 많은 선교회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어머님

 

도련님 살던 빌라가 이번주 이사가면

비어서 세 놓으실 준비를 하신단다

얘기하자면 길지만

그 빌라도 이집도 갑자기 준비하게

해주신 하나님 덕분 이제

어머님의 작은 노후연금이 된다

 

지난번 정권사님께

이야기 했더니 작은 공사도

하신다고 해서 말씀 드리고

연락처 드렸다

그리고 권사님께,

어머님 말에 상처 받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잠시 기도했다

직설적이신 편이라 걱정(?) 되었지만

영으로 맑고 깊으신 분이라

하나님이 두분의 만남도 일도

주관해 주시리라 믿는다!!​ 

댓글 (1)

  • 정영심


    2021-01-13 05:16

    ㅎㅎ 주님이 함께 하시니
    최선의 1을 하면 나머진 주님께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