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심

21.1.12 화

 

어제 아이들과 이마트에서 튀김류~를  저녁대신 먹고 아침에 남은빵 아주 조~금 먹었는데 배가 아퍼온다

 

남편이 발바닥을 주물러 줘서 조금 좋아진 상태에서 점심약속이.있어 새우탕을 먹었다 (아주 조심스럽게)

 

3시에 커피약속이 있어 챠챠에 갔는데 ㅜㅜ

복통이 시작되었다 

 

으이그.... 빵은 나에겐 이제 안되나보다 사실 지난토요일부터 치즈볼도 많이 먹어 다예가 걱정했던 생각이.난다 

 

조금씩 간과하며 먹었던 밀가루들이 오늘 터져버린것 같다 ㅜㅜ

 

이 탐심~

알면서도 순간을 이기지못하고 또~

 

복통으로 새벽에 일어나니 갑자기 설탕물을 생각나게 하셔서 마시고 있는 중이다 

 

죄! 란놈은 한번 또한번.... 언제인지.모르게.아주 천천히 들어와서 우리를 옭아매려한다

 

주님이.계시지.않으면 풀어낼 방법이.없다 결국엔~

 

아프지만.주님을 생각하며 다음엔 이 탐심을 멋지게 이겨주리라 

언제까지 지기만 하지 않을것이다

 

#눈

눈이 오는 날 여러번 사고로 

운전하기를 극도로 싫어하는데...

 

영성일기하러 가려하는데 눈이.펑펑온다 

 

이러 나를 아는.남편이 눈오는데 갈거야?

 가야지~

 

참 여러가지로 나를 발목을 잡는다

 

복통에~ 눈에~...

 

그리고 도착해서도 계속 복통이 이어진다 

 

인상이.저절로 찌푸려져서 양해 를 구하고 시작했다 

 

수업하는 도중 복통이.싸악~ 사라진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이목사님 가정에 하실일이 엄청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나같이 부족한 자를 도구로 사용해주심에 또한번 감사했다

 

밖으로 나왔는데 눈이.제법 쌓였다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ㅎ

 

주님 오늘도 사용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복통도 사라져 가네요

설탕물 생각나게해주셔서 감사해용^^"

 

오늘 만난 ㅇ자매 주님을 더욱 알게 하시고 주님과 더욱 친밀해 질 수 있는 은혜 주세요

 

ㅇㅇ자매에게 조금 도움이 되고 싶은데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중심을 아시는 주님께서 함께하시니 ....

 

집에 도착 후에 수도터진것 바로 알게하심 감사드려요

 

ㅇ집사님 진짜 오랜만에 연락 감사합니다 문제있을 때만 아니라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21년 되게 도와주세요

 

아파도 깨닫게 하심 감사합니다

복통이 두통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선순환을.살게하시는 하나님.아버지를.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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