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21.9.13 월

 

간만에 일도 약속도 없는 평안한 하루를 보냈다

 

남편과 맛난것 먹기로 했는데 ㅇ지체를 도돠주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흘러 그냥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예전에 영화보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걷는것도 싫어했었는데...

 

영화를 보러 가는데 운동삼아 걸어가자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걷기에 딱 좋은 날씨다 ㅎ

 

예수님!

감사해요 

이렇게 울부부 변화시켜주셔서 서로 좋아하는것도 같아지고 배려해주는 것도.... 점점 서로 닮아가는 은혜를 허락해주셔서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께서 제 일 해주시고 

저는 주님 일 하고요 

참 좋아요♡♡♡

 

1.남편과 영화 감사

2.걸어서 다녀올 수 있음 감사

3.아침 찬양드림 감사

4.배선물 감사

5.김 선물 감사

6.ㅇ권사님 도움줄 수 있어 감사

7.부대찌개 함께 먹을 수 있어 감사

8.아침마다 대접할 것 풍성해서 감사

9.다예가 남편 알뜰 요금제 신청해줘서 감사

10.다솔이 화이자2차 아프지 않아서 감사

11.배 아프지 않아 감사

12.음식 탐심 참을 수 있음 감사

13.계속 감사 잘쓰는 가족들 감사

14.예동을 새로 시작하는 지체들 감사

15.엄마 건강하셔서 감사

16.사단의 생각 분별하여 바로 대적할 수 있음 감사

17.감사가 넘치는 삶의 은혜 감사

18.평안함의 복을 누리게 하심 감사

19.매일 큐티 나눌 수 있음 감사

20.말씀의 은혜주심 감사​ 

댓글 (1)

  • 남수인


    2021-09-14 03:54

    이야기 나누며 걷는 모습ㅡ참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