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1일 예꼬마을 예배보고

창세기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네요..

오늘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라는 제목의 말씀이었습니다.

전도사님은,


요셉의 삶속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최선을 다해서 살았던 삶!

결국은 하나님의 계획 하심을 깨닫게 되었던 삶을 말씀을 통해 알게 하셨고,

예꼬마을의 모든 선생님과 친구들의 삶속에도

다양한 모습의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크신 일들이 있음을 알기에

우리들이 그것을 인정하며, 믿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자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더 물어보면서, 우리의 발걸음을 느끼면서,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다짐하자고~~~

 

 

요셉의 이야기들.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종으로 팔려가기.

억울하게 감옥살이 하기.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애굽의 총리가 되어서 형제들을 만나기까지.

 

재훈쌤의 말씀챈트..!!

 

1학년부터 ~~ 

오늘은  6학년 언니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전도사님, 찬양단과 함께하는 찬양의 시간..!!

 

광고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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