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8일 예꼬마을 예배보고

이번주 말씀 제목은  "믿음의 눈"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최고의 작품이라 하시네요.

비록 우리생각에는 우리의 모습이 작아보일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들을 결코 작다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내 시선만을 고집하지 않고, 

하나님 마음과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눈도 갖게 해 주세요.

연약한 우리들을 귀하게 여기시고, 이 땅을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이 요셉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하는 모습을 통해

형식을 중요시하는 우리 사람들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배의첫시간,

챈트와 찬양의 모습들을 담아보았습니다.

특별히 드럼반주에는 군대가서 휴가온 지호쌤, 환영해요..

 


반별로 챈트말씀을 암송했습니다.

 재훈쌤과 찬양단의 아름다운 찬양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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