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 박형민 목사


    2018-10-11 16:10

    동네잔치 같았던.. 이순희목장 소그룹 초청이었습니다.
    탕자를 위해 준비한 아버지의 잔치와 같이 잃어버린 아들이 돌아오는 영적인 잔치였음을 믿습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아름다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