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리즘 김지영반 소그룹 초청잔치

"우리는 전도자입니다"

전도자의 사명은 가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청할 친구들을 위해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며 준비했던 김지영 목장의 초청잔치 모습 함께 보실까요?

아침 10시부터 모여 초청할 친구들을 위해 함께 음식도 준비하고 데코도 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 보실까요?


'하연주' 학생이 진행을 준비해주었습니다.

깔끔하고 너무 재미있는 진행이었습니다!

이주빈 선생님의 재밌는 레크레이션 시간! 사진으로 함께 보실까요?





송현지 학생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할때 일하시는 하나님을 솔직하게 들려주었습니다. 


초청할 친구들을 위해 미리 준비한 특송시간!

''내 마음을 가득채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준비했던 소그룹 시간!

부족했지만 함께함의 소중함과 초청한 친구들이 왔을때의 기쁨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예배자, 전도자, 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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