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천임원 임직예배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계 2:10)

2019년 신천임원 임직예배가 있었습니다.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실

세 분의 권사님과 일곱 분의 집사님의

앞으로의 예배자/전도자/ 제자의 모습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모습을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노승환 권사

요즘 출애굽기에 나오는 성막에 대한 Q.T.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일 많이 나오는 문장이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다” 라는 문장인 것 같습니다.

이 문장의 의미를 한 단어로 표시하면 “순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받는 권사 직분이 정말 순종을 잘해서 받는 것일까 라고

스스로에게 자문자답을 해 보면 그렇지 못한 부분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명령하시는지 깨닫게 하시고,

제가 순종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더 돌아보게 하시고,

들을 귀를 허락하시어, 듣고 순종하여 행동으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간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정운하 권사

주향교회에 와서 설교 전 성경책을 안고
선포하는 기도문을 읽으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나는 변화될 것입니다.
라는 부분 속에 소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말씀으로 기도로 과연 나의 속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그것은 내 생각이었고 나의 기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고 거기에 나는 편승되어 있으면 갈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께 딱 붙어 있기 위해 더욱 몸부림치겠습니다.
예배자로 전도자로 제자로 서기 위해 나 자신과의 치열한 투쟁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변화되어 가는 주향의 권사로 무릎으로 섬기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기도와 충고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작품이 될 수 있게 하나하나 깎고 다듬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쁘게 보아 주시고 격려와 사랑 주신 주향의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할렐루야​​

김호정 권사

처음 임직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때 하나님 만 신경 쓰면 되는 신앙에

많은 성도님들의 시선 까지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확 밀려 오게 되어

많은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게 맡겨 주신 직분이 여러 성도님들의 시선을 신경쓰는 자리가 아니라

더 낮아짐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외식하는 자의 모습이 아니라 이정도면 되었지 하고

스스로 만족하는 모습이 아니라 더 하나님앞에서 거룩한 부담을 가진 자의 모습으로 행하고

말씀과 기도로 더욱더 거룩하여지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또한 섬김의 자세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잘 감당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나의 힘으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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