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 최현주


    2019-07-02 20:11

    양단비 성가대장님의 앵콜송 \"오솔레오 미오\"를 들으며 스파게티를 행복하게 먹던 행복한 기억은 평생 기억될것 같아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던 우리 목원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나의 일처럼 수고와 헌신해주시고 중보해주신 사랑하는 집사님들

    그리고 고급레스토랑보다 더 멋진 모임을 가질수 있도록 장소를 허락해주신 교회 와 데코로 섬겨주신 루디아팀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 김정희


    2019-07-02 23:00

    와우~~
    사진으로 다시보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초청자분들의 표정도 행복해보이고
    정말 주님이 하셨습니다~~ ㅎㅎ
    먼저 기도로 준비하며 마치는 시간까지
    애쓰신 목자님~ 부목자님~
    목원분들~ 모두 연합된 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현주목장~~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