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기쁨의 40일 응답기도회





 

 

 

 

 

2019년 40일 응답기도회를 돌아보며

 

<박형민 목사>

나에게 40일은 말씀에 대한 탐구와 결실의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그렇지만 막막함으로 시작되었던 40일이 한편 한편의 설교로 채워져 갈 때에 쓰임 받음의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저녁 금식을 통해 집중의 힘도 기를 수 있었고요. 성도들의 삶에 열매가 가득하길 기도했습니다.

 

<최대현 목사>

201940일 기도회, 4년만의 40일 기도회라 기대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았지만 아프지 않고 완주하며 마음껏 안수기도 하는 축복을 누림에 감사합니다. 매번 40일 기도회 때마다 교통사고로 

나를 방해하던 세력들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무사히 지켜주시고, 다시 40일의 축복을 누리게 하셨으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파수꾼으로서의 삶이 내안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향교회의 부흥을 위해 BY청년부의 부흥을 위해, 남자 장년들의 목사로서 기도를 시작하게 하심도 감사, 찬양인도를 한 번도 거르지 않음에 감사, 무엇보다 깊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경고하시며

나를 주의 길에 서게 이끌어주심에 감사,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심 감사, 나의 부족함을 알게 하시고 박형민 목사님을 통해 매번 경고하여 주심에 감사, 나에게 2019 기쁨의 40일을 통하여 

경고하신 일을 기억하고 묵상하며 내 삶의 척도로 삶게 하시길 더 기도하려 하오니 주여 기도의 분량을 지키게 하소서. 청년들의 아픔을, 기쁨을 할 수 있는 목사가 되길 소망하니 내 안에 예수의 사랑이 

더 커지게 하소서

 

<김갑중 전도사>

사사들의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닫게 된 40. 사사 한명 한명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구나, 나도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사용하시면 변화될 수 있겠구나! 확실히 깨닫게 된 40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던 40. 나의 욕심을 위한 기도가 아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를 열심히 올려드리는 삶이 되기를!

 

<이가람 전도사>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40일은 완주하게 하시고 은혜의 자리를 지키게 하시는 주님 참 감사해요. 다른 세대와 다음 세대의 말씀을 주시며 영혼을 향한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하시는 주님이 참 좋아요

날 안아주시며 쓰담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고 누리는 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주님이 저에게 그러하셨듯 저도 우리 예꼬마을 아이들을 그렇게 감싸 안으며 사역하겠습니다. 주님이 쓰시는 깨끗한 

그릇으로 매일 부족함에 아파하고 쓰러지는 날 기대해주시는 주님 쓰시는 주님 참 감사해요 ps. 목도 끝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박채린 전도사>

주향에서의 첫 40, 한 시간 도 빠짐없이 마치 하나님께서 나를 조명하셔서 너를 위해 준비한 말씀이다 들으라!!!! ” 하시는 듯 예배 때마다 감격스러웠던, 또 주신 귀한 말씀들로 무너졌던 마음을 

말씀으로 가득 채워주셨던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하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자를, 아니 세상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도저히 쓰임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자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특별하게 사용하신다는 그 말씀이 어찌나 힘이 되던지 내가 해보겠다는 욕심은 고이 접어버리고 오직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시리라 선포하며 가장 낮은 마음으로 무릎 꿇을 수 있음에 행복했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아멘! 오른손을 쓰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에훗이지만 그의 오른손이 되어주셔서 그를 통해 일하시던 

크고 넓은 여호와 하나님이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오른손이 되어주심을 굳게 믿으며 2020년을 더욱 더 사모하고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힘이신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유지연 전도사>

사사들의 삶을 통해 나의 무너졌던 것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또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새로운 사역,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할 때에 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닌 겸손한 

마음으로 온전히 주님만 드러나는 사역이 될 수 있게 더욱 낮아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강성훈 권사/김숙자 집사>

주향에 출석한지 10여년을 보내며 나름 최고의 40일을 보낸 듯싶다. 그저 출석이 아니라 예배를 기다렸고 준비했다. 달라진 첫 단계는 1열에 앉기 시작한 것이었다. 1열의 은혜가 있었다. 그 곳에 앉으니까 말씀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고 자연히 졸지 않았고, 고스란히 은혜로 다가왔다. 은혜가 큰 만큼 기도가 깊어지고, 깊어진 기도는 다시금 내 믿음의 현 주소와 나를 돌아보게 했다. 결국 믿음이란 내가 얼마나 예배의 자리와 어떤 상태로 참석하느냐가 결정하는 것이다. 성도는 둘 중에 하나이다. 하나님한테 붙들리느냐? 나에게 붙들리느냐? 몸무게가 가벼워진 듯하다. 하루 가운데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니까 자유함이 늘어난다. 몸도 생각도 가벼워졌다. 나에 대해서 관심이 줄어드니까 생각할 것들도 줄어든다. 하루면 족하다. 내일은 내일의 은혜가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나는 안다 지금의 이 은혜가 또한 영원하지 않을 것을. 지금의 이 상태를 유지해야겠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겠다. 새벽기도로 간다. 이 끈을 이어야 한다. 다음 40일까지 새벽예배로 가야한다. 전에도 그 이전에도 뜨거웠던 적이 있었다. 유지를 못했던 것이다. 좋다. 공기가 달라진 것 같다. 분명히 전에도 이런 기분을 느꼈었는데 이번 40일은 나를 깨워주었다. 이렇게 주향교인이 되어가는 것이다.

 

<라기남 권사>

교만하지 않게 살아야겠다. 삼갈을 통해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였지만 하나님께 쓰임을 받은 자로 그 후에 각박한 평가로 더욱더 가슴을 시리게 한다. 출신이 약하다보니 사사로써도 크게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마음이 아파온다.

 

<박명석 권사>

40일 응답기도회 완주하진 못했지만 마지막 날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임경수 권사>

하나님은 나를 아시는 분 연약하며 갈망하고 두려워하고 초조해하는 나를 우리 주님은 말씀을 주시는 분 힘을 소망을 용기를 주십니다. 우리 하나님 의지하고 믿고 주님 뜻을 이루실 그 날까지 

기도 쉬는 죄를 짓지 않을 것입니다.

 

<김호정 권사>

저에게 40일은 하나님의 큰 일을 감당했던 사사들처럼 나에게도 이런 사명을 잘 감당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서야겠다는 자신감이 넘쳐흘렀지만 정작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나의 소견대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내 안에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살아가야겠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이 하시는것이구나를 뼈저리게 느끼고 회개하는 40일이었습니다. 오직 예수

그것이 정답입니다.

 

<우영하/조희숙 권사>

주님 40일의 여정가운데 승리의 깃발을 들게 하심 감사합니다. 1127일 우영하 권사도 없는 중에 잘 이사하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의 왕이시면서 제사장이신 주님 우리 가정에 찾아오셔서 자녀들이 인격적으로 깊이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주님 때문에 모든 문제 가운데 자유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우리 가정에 또한 우리의 심령에 늘 계심으로 기쁘게 하시고, 날마다 삶이 넉넉히 이기었노라 선포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장선익 권사/강미석 권사>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매년 40일 기도 때마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라고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사사기의 말씀으로 우리 가정에 말씀하시고 식당 팔리는 문제, 회사 이사할 땅을 구입하는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응답해 주시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나아갑니다.

 

<정종필 권사/정영심 집사>

40일은 항상 기대가 된다. 이전 말씀으로 40일을 달릴까? 이번엔 사사기 말씀이었다. 뻔한 말씀이라 생각했는데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지금 살고 있는 시대와 너무 똑같아서 정신이 번쩍 드는 시간이었다. 다음세대를 위해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뭐라도 해야지, 그리고 자녀들에게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하며 부모로써 잘 살아내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마음도 생겼다. 마지막 주 말씀은 본문을 읽을 때 토할 것 같았다. 제대로 소리 내어 읽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눈물이 나오려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지켜보고 계시는데 그런데 진짜 무서운 것은 하나님을 알고 있는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온갖 무섭고 잔인한 일들을 자행했다는 것이다. 그것도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의 삶을 재점검 하는 40일이 되었다. 정신차리자. 그렇지 않으면 우는 사자에게 삼키움을 당한다. 정말 이번 40일은 정신 번쩍 드는 40일이었다 삶으로 잘 살아내자

 

<한영호 권사/서혜정 집사>

40일 기도회는 언제나 기대와 소망을 갖게 합니다. 사사기 말씀을 깊이 있게 보면서 하나님께서 축복의 통로로 어떠한 사람을 사용하고자 하시는가 묵상하게 되었고, 신명기 큐티 묵상과 선포되어지는 사사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섬세하심과 영혼을 향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후반부에 하나님 없는 인생이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는지를 볼 때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잘 변화되지 못하는 내 모습에 낙심도 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지 않으면 그 누구도 죄악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깊이 깨닫고 말씀과 기도안에서 성령충만을 구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더 사모하여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분별하며 나아가리 기도합니다.

 

<윤다겸 권사>

기적의 40일 기도회가 있는 우리 주향에 와서 나의 가장 자라거리는 우리교회는 40일 기도회가 있다는 것!! 40일 기도회를 손꼽아 기다리며 준비하고 기도회를 통하여 말씀하시고 은혜 주시고 응답주시길 나의 영적 사모함이 가장 큰 기도의 축제 “40일 기도회를 처음으로 몸이 아픈 관계로 정근도 못하는 기도회를 마치는 것이 가장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그러나 이 또한 주 하나님의 뜻이 있을거라 믿으며 한 번도 기도의 자리를 빠지지 않는 예배도 기뻐 받으시지만 육신의 질병 가운데에서도 지지 않고 끝까지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그 중심도 주님께서는 이미 받으셨기에 다시 또 2020년을 기다리며 기대한다. 40일을 시작하면서 매년 느끼는 것은 악한 마귀 사단은 우리가 말씀과 기도로 우뚝 서고자 할 때 더욱 우리를 힘들게 흔들며 방해를 한다는 것을.. 그래서 매년 ‘40일 기도회를 기다리면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을 하곤 하지만 사단의 공격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사사기의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조명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했고 하나님의 기도의 용사로 거듭나기를 원함 앞에 잠시 주저앉았으나 나는 다시 주님을 바라보면서 나의 모습을 추스르고 주님 앞에 다시 섭니다. 2019년을 40일 기도회로 마무리 하면서 맡겨주신 사명 앞에 2020년에는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그러나 온유하며 지혜롭게 열정적으로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2019년 아쉬운 40일 기도회를 은혜로 마칩니다!

 

<조정자 권사>

나에게 능력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나에게 힘이 되시는 나의 하나님 말씀이 이제야 내 마음을 열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귀하신 말씀을 읽어도 아무 생각 없이 읽었었는데 그런 나에게도 말씀이 가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나 같은 죄인에게도 기저의 40일을 통하여 귀한 말씀을 알수 있도록 하심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김현우 집사>

분주한 일상에서 나의 시선을 주께 돌리며 다가갈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옛 속담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라는 말이 있듯 처음부터 그 존재가 하나님의 쓰임 받아 마땅한 자가 아닌 여자에, 장애에, 비겁하고 겁쟁이 등 사람의 시선에서는 초라함과 연약한자로 보였지만 하나님 앞에 붙들린 자는 하나님이 쓰고자 하실 때 그 만큼의 깨끗한 그릇이었기에 이 것은 하나님의 응답이었다. 나 같은 보잘 것 없는 자에게도 주님이 손 내밀며 함께 가자라는 말씀을 전하여 주셨다.

 

<이성한/박정미 집사>

왕이 없음으로 악을 행했다... 나의 삶 속에서도 사삭와 같은 일들이 벌어진 적이 있다. 왕이신 하나님이 내 삶 속에 없었음을,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느새 하나님을 잊은 채 살았듯이 말씀이 들리지 않고, 기도와 찬양이 나오지 않고, 하나님이 계신데 왜 내 삶은 방치하시는지 원망하며 살았던 나의 모습, 사사기를 통해서 적나라하게 보여주신다. 다행히도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다시 모셨기에 하나님을 떠나서는 똑바로 살 수 없음을, 사사기에 나오는 똑같은 패턴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그러하기에 기도와 말씀이 내 삶을 주관하기를, 주님 앞에 좀 더 깨끗한 그릇과 같은 모습으로 서서 나를, 우리가정을 통하여 주님이 일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강응미 집사>

40일을 시작한다는 말을 듣고 올해는 어린이집에 평가가 있어서 개근하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석하지 못하는 날에는 밴드를 통해 설교를 들으며 예배를 따라가려고 노력했다. 평가가 다가오자 새벽 3-4시에 끝나고, 육체는 점점 허약해지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었다. 평가도 잘 끝나고 40일을 통해 주님의 일을 하는데 다시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었고,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며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 할 수 있는 주향의 사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고윤희 집사>

솔직히 쉽지 않은 40일이었습니다. 육체적으로가 아닌 영적싸움의 절정을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앙의 근간이 흔들릴 정도로 설교의 은혜도 기도의 은혜도 거의 맛보지 못할 정도로 침체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그래도 40일이었기에 살아갈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40일이 아니었다면 그 시간 속에서 나오지 못할 수도 있었겠다 싶었습니다. 설교중 감 비유, 아직은 떫은 감이지만 기다리면 변할 것이라는 말씀처럼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곽나나 집사>

기쁨의 40일이 되리라 다짐하며 201940일을 시작했지만 육체의 피곤함으로 감사가 사라지고 불평이 가득한 40일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허리 통증으로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내 삶에 항상 감사가 끊이지 않는 삶이 되도록 말씀과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김보영 집사>

40일에 참여하며 나의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기도회를 시작하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부끄러운 모습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교만했던 시간들을 생각나게 하셨고 눈물의 회개로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눈에 보여지게 이루어진 일들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므로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멋진 나의 삶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김연경 집사>

이번 40일 기도회를 통해 사사기를 말씀 안에서 귀한 진주를 발견합니다. 삼손처럼 넘어지더라도 끝까지 다시 도전하며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성도이길 간절히 소망하며 결단해봅니다. 1. 40일 기도회를 여러 번 해마다 드렸지만, 올해는 유난히 기억에 남습니다. 사사기의 말씀으로 회개와 깨달음이 주님의 은혜임을 감사드립니다.

2. 교회에 가는 것조차 싫어하고 교회는 헌금만 내라고 세뇌시키는 곳이다 며 저에게 핍박처럼 느껴지며 힘들게 신앙생활을 견뎌왔는데 그랬던 남편(방원규)이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고 강단에서 하나님께 찬미로 올려드리는 저의 모습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교회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그렇게 자유하진 못하지만 저는 이것만으로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어쩌면 제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제대로 품어내지 못함이 긴 세월의 시간들을 흘려보내지 않았나 하며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일하심과 기도에 힘써 영원구원까지~ 함께 주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저는 믿고 소망을 꿈꾸어 봅니다.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입다사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사사로 세우셔서 도구로 사용되었으나 더 이상 쓸 수도 사용할 수도 없는 사사가 된 말씀이 저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습니다. 나 또한 입다처럼 말은 잘하지만 정말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의 언어를 쓰고 있는지? 깊이 묵상되었고, 말씀의 거울이 저를 비추기에 회개하며 경건의 시간을 가지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고 결단하는 설교였습니다.

 

<김영희 집사>

매일 말씀 안에 있을 수 있어 감사, 때로는 말씀 앞에 나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마음이 아프며 사사의 모습과 나의 모습이 다른 것이 없음에 눈물이 났다. 40일 기도회를 통해서 나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며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아멘.”

 

<김지연 집사>

하나님은 쓸모없는 인생에 찾아오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는데 쓰시지만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라는 인간의 악함이 백성뿐 아니라 사사들에게도 있기에 더 영향력 있는 삶을 살지 못하는 하나님의 아픈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만이 나의 생각과 악한 마음을 이길 수 있음을 절실히 느끼고 더 깨어있어야겠다는 결심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남수인 집사>

비전이 더욱 선명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개인과 교회를 통해 일 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더욱 소망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세대를 보시며 한탄하시는 주님의 마음과 눈물이 느껴져 저를 돌아보며 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용사로, 기도의 용사로 훈련되고 준비되고 싶다는 열망이 타오르는 40일이었습니다.

 

<박지연 집사>

사사기를 여러 번 읽었지만 그저 그들의 어리서고 잔혹하고 이해되지 않는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치부해 왔던 말씀이 지금의 나와 이 시대에도 반복되는 일임을 깨닫게 하심에 가슴 치며 통곡으로 부르짖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와 내 주변으로 국한된 기도에서 다음 세대와 민족적 회개를 위한 기도로 조금은 지경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열정으로 주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고 수고하시는 박형민 목사님, 존경하며 감사합니다. 함께 고생하시는 사모님 및 사역자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주를 향한 주님의 향기 내는 주향교회이길 늘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박형윤 집사>

내년에도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결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윤이 집사>

자신의 삶에서 악취가 나는지 모르기에 하나님이 없는 삶은 무서움 삶임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과 멀어진 삶은 무섭고 잔인한 삶인데 나의 삶은 변질된 삶이 아닌지 점검하게 되었다. 주님을 향한 주님의 향기, 거룩의 몸부림으로 진심으로 똑바로 서야겠다. 40일 시작하면서 나의 삶에 대한 믿음이 많이 부족한 삶을 살아감으로 더 깊이 기도하고 간구하며 믿음과 지혜가 풍성한 삶,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손연옥 집사>

저에게 기쁨의 40일을 온전히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제 의지와 힘으로는 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1~3 . 40일 기도제목 : 큰 딸 결혼(은주) 아들 직장 = 예배드릴 수 있는 직장. 막내 딸 = 구직 . 기도응답 : 큰 딸 결혼(은주 34) 날을 잡은건 아니지만 2020년에 결혼한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송숙영 집사>

무엇이든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그 게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는 바를 행함이라.” 하나님이 내 가정을 책임지신다 하셔서 기쁨의 40일을 보냈습니다. 또 교회에서의 헌신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에 속에서 정확히 주님을 바라보게 하셔서 감사한 40일이었습니다. 내게 바라는 주님의 마음을 내가 예수그리스도임을 믿고, 믿고, 또한 서로 사랑하라!” 기쁨과 눈물로 받게 하심이 감사한 40일이었습니다.

 

<송희 집사>

40일 응답기도회 사사기말씀을 통해서 내가 내 소견에 좋은대로 살아왔음을 돌아볼 수 있었고 내 인생의 왕 되신 하나님을 다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에 대한 사모함과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우선희 집사>

201940일 응답기도회는 힘들어 할 겨를도 없이 공동체와 지체의 아픔과 힘듦을 중보하게 하셔서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끝났네요. 저에게 40일은 예방주사였고 영양제였고 보약이었습니다. 40일을 통해 목원과 지체들에게 불쑥불쑥 찾아온 가슴 아픈 일들을 지치지 말고 잘 살아내라고 미리 예방주사를 놓아주셨고, 믿음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사사기의 말씀과 기도로 매일의 영양제를 먹여주셔서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내년의 사역을 위해 말씀으로 보약을 미리 먹여주셨습니다.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2020년 소박한 사사가 되어 살게 하시고 기쁨의 40일 걷게 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40일 동안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God bless you!

 

<유지원 집사>

말씀을 들으며 행복했습니다. 거부했던 마음들이 열러지고 말씀 속으로 깊게 들어갈 수 있었던 40일이 감사합니다. 기뻤습니다.

 

<유해연 집사>

기쁨의 40, 당신은 하나님의 용사입니다. 기쁨 가득한 40일이었습니다. 세 가지 기도제목을 갖고 시작한 40일이었는데 모두 응답 받았습니다. 상처 받았던 마음이 치유되고 식어 버렸던 열정이 다시 불타오르고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사사들을 통해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깨달으며 하나님의 용사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오랜 중보기도 제목이었던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예배를 보여주고 싶다는 기도가 응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이 일하심이 가장 아름다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기로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임기란 집사>

40일이 참 빠르게 지났습니다. 나보다 다른 지체를 위해 더 기도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예배가 부담과 의무가 아닌 당연함으로 그 자리를 스스로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정경숙 집사>

올해 40일 기도회는 특별하다. 그렇게 말씀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나에게 사사기 말씀은 그야말로 세상 문화에 젖어들었던 정경숙을 위한 말씀이고 책망이고 회개이며 이제는 온전한 말씀으로 나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고 깨닫게 하여 주신다. 누구보다 흥도 많고 감성적이고 사람 좋아하던 나였는데 그런 모든 것들을, 세상 모임들, 끊어내야 하는 사람들, 주님께서 다 끊어내 주셨다. 특히 삼손, 미가의 말씀은 너무 무거운 말씀이어서 힘들기도 하고 마음이 아팠다. 내가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주님을 모르는 삶을 살았더라면 지금쯤 어딘가에서 방랑하고 술 취해서 그것이 나를 죄악으로 가게 하는 줄도 모르고 피눈물 흘리며 지내고 있었을 것 같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주님 만나서 그전에 삶들을 다 끊어내고 지금은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여 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정신 차리고 말씀 붙잡고 더 깊은 기도로 주님 앞에 서야겠다. 주님과의 연결고리가 끊어지지 않도록 늘 깨어 분별하는 삶을 살아내자. “40일 기도회 동안 수고하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나약함과 연약함을 돌리기 위해선 하나님의 부르심을 새겨듣고 모든 삶의 자리를 정돈해야겠다.

 

<조주연 집사>

40일 집회 기간동안 성장하게 하시고 충만하게 채워주심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까이 함과 주를 경외함이 가장 큰 행복이며 축복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주님 곁에 바짝 붙어있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조호심 집사>

해마다 40일 기도에서 많은 하나님 일하심이 계셨습니다. 이번 40일 기도에서는 무릎이 아파서 완전히 치유되기를 기도하는 가운데 엄마가 돌아가시고 마음이 허전할 때 4일 지나서 계단에서 넘어지고 그 다음날은 퇴근하면서 급하게 나오다가 아주 심하게 넘어져서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파서 팔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주일날 예배가 끝나고 조은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어깨에 석회가 끼었다고 해서 너무나 놀랐어요. 언니는 어깨에 그것 때문에 5년을 고생했는데 잠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난 예수님을 믿습니다. 어깨에 석회도 부셔서 없애주시고 깨끗케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루하루 점점 더 좋아져서 이제는 완전히 회복시켜주셨습니다. 올해 40일 기도에서 또 이렇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합니다.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사사시대에 왕이 없으므로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오늘날에도 하나님이 내 맘에 계시지 않으면 그런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인생들입니다. 내 삶에 진정한 왕인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삶 살게 하소서

 

<최영미 집사>

기쁨의 40일을 마치며~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12년 만에 처음 40일 올 출석. 시작하면서 남편에게 40일 꼭 하고 싶다고, 할거라고 선포하며, 목장 식구들에게 중보기도 부탁하면서 40일에 여정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 할 수 있음에 감사. 기도회 하던 중 . 중보기도 훈련을 통해 열방을 품게 하시고 중보자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 1. 나의 가족과 친지들을 위하여~ 남편 40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고 자녀~ 사역지 허락, 대학. 2. 나의 교회를 위하여. 목회자, 사역자들, 부서의 리더들. 3. 나라, 도시를 위하여. 4.약한 자들을 위하여(고난, 환란, 시험) 5. 나 자신을 위하여 공부를 허락해주심 올해~내년, 사회복지사 치유선교학 공부. 올해 40일 기도하면서 주신 레마의 말씀 역대하 713-14절 말씀.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내 곁을 떠나지 말고 끝까지 참고 기도해라 사람 바라보고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내 곁에 있어라 응답해주셨습니다. 올해와 내년 주님께서 공부 시켜주셨습니다. 1. 사회복지사 2. 치유선교학. 올해~ 목원들 전체가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지니라 말씀 순종하여서 - 40일 예배와 기도로~ 말씀 통독으로 축복해주셨는데 목원들이 필사노트 다들 구입하고 필사 시작했습니다. *내년엔 전도부에 도전해야겠습니다. 필사 완성이 목표~

 

<최현주 집사>

목원들 앞에서 40일 완주를 다짐하였지만 월초 월말 증가하는 업무와 대사인 결혼식을 앞두고 자신이 없었다. 주님 최선을 다해 참석하겠습니다. 완주를 못하지만 아침 금식으로 영광 돌리게 해주세요. 했습니다. 출근 후 업무시작 전 집중력을 높여주는 커피 한 잔과 달콤한 간식 물 한 잔을 마시지 않고 40일을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혼돈과 공허에서 질서와 가치의 삶으로 나아가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으로 주인 삼고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가 아닌 주님이 왕 되셔서 다스리는 온전한 삶을 소망하며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홍은희 집사>

사람에게 품은 많은 기대들이 무너지며 아픔과 상처들이 생겨났습니다. 실망과 분노가 쌓이고 남편에게 그 분노와 화를 쏟아내기 시작할 무렵, 40일 기도회가 되었습니다. 다시는 남편에게 회를 쏟아내지 않으리라 선포하고 40일의 걸음을 걷기로 작정했습니다. 마음에 쌓인 분노를 내려놓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평안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세상에서 받은 상처보다 주님이 주신 감사의 복들이 떠올라 평안을 되찾았고, 내 것이 아닌 것을 기대하는 것은 욕심임을 깨닫게 하셨고, 이미 주님은 상처준 그들을 대신해 값없이 갚아 주신 것이 너무 많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앞으로는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주님께 기대어 주님이 주시는 복과 은혜로 살아가겠습니다.

 

 

 

<김이성 성도>

벌써 교회에 등록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결혼 전 저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런 예배가 아니었습니다. 교회에 관심을 가지고 궁금증이 있어도 시도하기에 머뭇거렸고 망설인 시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런 제가 예수님을 믿는 아내를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섬기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을 올린 뒤 함께 시작할 교회를 알아보기 위해 많은 교회를 다니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던 중 한 목사님의 추천으로 주향교회를 알게되었고, 축제 블레싱 때 주향교회에 정식으로 예배를 드리러오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뜨거운 찬양과 사람들의 열정으로 가슴이 불타며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왔습니다. 그 후에 등록하여 열심히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40일 기도회 또한 하루하루 빠짐없이 저에게 은혜를 주셨고 그 은혜의 눈물로 피곤했던 하루의 피로가 다 날아가버렸습니다. 또한 모두 다 한마음으로 크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를 해볼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2주가 아닌 평생 주님을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송유경 성도>

기쁨의 40일을 완주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고통 중에 있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울며 간구하였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 옷니엘을 사사로 세우시고, 성령 충만한 옷니엘이 전쟁에 나가 구산리사다임을 이겨 승리함으로 짧은 8년의 징계에서 벗어나 40년동안 지속적으로 평화를 누리게 하신 자비의 하나님..(3:8~11) 나의 삶에서도 이런 사사시대의 악순환의 고리가 없는지 되돌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지 않은 나의 나쁜 습관.. 반복적인 나쁜 습관에 대해 일시적인 회개에 그치고 의지적인 회개가 없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저를 변화시킬 수 있기에 기도로 성령의 능력을 구하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실 것을 믿으며 악순환이 아닌 선순환이 되도록 나쁜 습관을 끊어내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풍성한 삶을 소망을 꿈꾸는 기쁨의 40일이었습니다~~

 

<이소현 성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주향교회에서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믿음생활을 더욱 잘했다고 여기며 지금도 누구보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 저의 교만함을 타지에 와서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며, 틀에 갇혀있던 나의 신앙관을 깨뜨리며 다시금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도록 이끄심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내가 있는 이 대전에서의 삶이 온전히 하나님이 이끄시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 예수님이 사용하시는 자녀가 나 이소현이 되어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향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이 주실 은혜들을 더욱 소망하며 승리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함께하는 남편에게도 더욱 기쁨 가득한 은혜를 부어주세요. 주님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주님 손 끝까지 붙들며 살아가게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아랑 성도>

40일 기도회를 마치며 기도없이 시작하는 하루, 삶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악취가 아닌 향기나는 이 땅에서의 삶이 되길 소망하며 내 생각 의지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사는 삶 되길 소망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해주신 목자님 김미정 집사님께도 감사하고 저를 챙겨주시는 손길들에 감사했습니다.

 

<전춘미 성도>

40일 기도 중 친정엄마 영접(구원) 받았습니다. 수연이 주향교회 프리즘은 아니지만 교회 나가서 믿음 생활 잘함에 감사. 손가락 다쳤는데 주님 감사합니다 부터 입술의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 남편~ 40일 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어서 내년부터 열심히 한다고 고백 감사. 40일 기도가 길어지고 예배자로 바로 세워주심에 감사.

 

 

 

<강성민 청년>

작년 40일은 국가고시 준비로 예배에 대한 부담이 들어 많이 참여하지 못하였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꼭 모든 예배에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는데, 학교 수업 때문에 40일을 완주할 수는 없었고, 내가 드릴 수 있는 예배를 꼭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리자 결단했습니다. 찬양단을 섬기며 주님께 구별하여 예물을 드리고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말씀 하나하나 노트에 필기하며 마음에 새겨 넣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있어서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고, 2020년에 맡은 사역과 가족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나 예배를 드릴 때 항상 사단이 나를 공격하지만 이번만큼은 하나님께서 확실히 나를 지키시는 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바라고 기도했던 것과 다르게 나를 이끌어 가시며 기도제목들을 바뀌게 하셨고 내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보다 더 나은 곳으로 주님의 계획에 맞는 곳으로 날 인도해줄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내가 주님께 드리는 기도제목이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게 하소서!’ 라고 올려드린 제 마지막 기도제목을 이뤄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구형후 청년>

40일은 개근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유혹도 어려움도 많았는데 8주를 매일 교회에 나오면서 주님 앞에 나아갔음이 감사했습니다. 기도로 무너진 나를 세울 수 있었고 넘어져도 주님 앞에서 넘어진거 같습니다. 사사로 용사로 나를 부르시고 계시고 은혜의 땅들을 정복해 나가라는 음성에 순종하며 주 앞에 쓰임받는 종이 칭찬 받는 종이 되겠습니다.

 

김진형 청년 - 40일을 되돌아보니 너무나도 감사한 나날들이였습니다. 수 없이 부족한 저이다보니 수 많은 유혹들이 다가오고 나쁜 생각들을 하고는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보고 계신 듯이, 말씀으로 늘 붙잡아주시고 사랑의 매를 내려주셨습니다. 40일 가운데 무탈하게 완주할 수 있음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느낀 점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나만 누리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전하는 전도자의 사명을 다하고 싶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다른 세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더 나아가 다음 세대로 나아가는 연결고리가 되길 원합니다. 40일 끝에 또 복을 알게 하여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즐겁게 노는 것이 복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를 늘 가지려 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큰 복임을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영원히 주님 안에서 복을 누리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최대웅 청년>

하나님 40일 기도회기간 동안에 목원대에서 왔다 갔다 했는데 사고 없이 오고가는 발걸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 행사와 맡은 일로 인하여 많은 참석도 하지 못했지만 올 때마다 큰 은혜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은혜 잊지 않고 삶을 살아가게 해주세요. 몸이 너무 좋지 않고 근심과 걱정들로 가득 차 있는 마음 가운데 하나님만 의지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아멘

 

<고승희 청년>

내가 절대 상상 못할 방식으로, 방향으로 나를 이끌어 가시는 주님. 주님의 답을 보여주셔 감사합니다.

1. 동생과의 관계 회복 2. 인간관계 회복 및 관계에서의 자신감 회복 3. 하나님의 비전(=나에게 주신 말씀)

 

<윤솔비 청년>

사랑의 하나님. 40일을 마치며 감사한 일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사실 작년 40일을 하며 많이 무너졌어요. 주중예배도 빠지지 않던 제가, 중간에 포기를 하게 되면서 신앙도 아주 많이 바닥을 치게 되었는데 결국 다시 하나님의 회복을 경험하게 해준 것도 이번 40일이었어요. 참 신기하죠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고 같은 예배인데 이렇게 극과 극으로 치우칠 수 있는지. 깨달았죠 결국 저의 마음가짐과 태도. 기도. 예배에 대한 갈급함. 모두 저의 자세에 달려있다는 것 예배의 소중함을 알게 하셨고 이 지속함의 마음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찬양에 대한 벅참과 새로운 말씀을 듣는다는 설렘.이 마음들이 있는 지금이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인지. 악으로 가고 있으면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던 터라 지금의 저의 고백이 얼마나 더 감사한지요. 이 마음들을 방해하는 악한 생각들 끊임없이 싸우게 도와주시고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지속하도록 정말 오래, 끝까지 이 맘 가져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할테니 하나님 저를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 상황과 육신의 상태는 말할 수 없이 힘들지만 정말 신기하게 행복해요. 그리고 속 안에서부터 차오르는 따뜻함이 있어요. 세상 어디에서 채울 수 없는 사랑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사랑이 감당 못할 정도로 넘쳐흘러 저의 주변에도 사랑을 끼칠 수 있는 그런 사람 되게 해주세요. / 앞으로의 삶도 일년을 마무리하며 40일을 드리겠죠? 거룩한 시간들로 다져지길 원합니다. 매년 연말을 이렇게 예배로 마무리 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주향에, 그리고 저에게 40일이라는 귀한 시간들을 알게 하시고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홍석준 학생>이번 40일을 통해 사사기의 대해 알고 더욱 성경에 대해 알아가보고 싶습니다. 40일동안 아 교회 가야하네 가 아닌 교회를 얼른 가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40일 완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의미있고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김하은 학생>

때로는 모든 내용이 저의 이야기인 것 같이 은혜로웠지만 집중하지 못했던 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건 저의 기도 실력이 성장했습니다. 매일 주께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할 수 도 있었습니다. 매일 모든 예배를 사모하며 더 성장해 하나님의 용사가 되는 그 날까지 파이팅입니당!

 

<최수민 학생>

처음에는 예전처럼 당연히 개근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여러 가지 사정들로 개근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40번의 예배를 드리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학교 끝나고 놀기만 하던 나였는데 이번에는 예배에 나가지 못하더라도 집에서 조금씩 말씀 묵상이라도 하게 되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40일 내내 감사가 넘치는 시간들이었음에 행복했습니다.

 

<임채윤 어린이>

40일 예배 중에 21일 작정기도 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3배로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누리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장소은 어린이>

기쁨의 40일을 들으면서 느낀 것이 있다. 사사기의 말씀으로 여러 사사가 나왔지만 한번에 사사가 되는 일은 없었다. 다 여러 시험과 여러 가지를 느끼면서 차례차례 사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것을 기도와 간구로, 주님께 아뢰는, 그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때와 나의 때는 다르니 계속해서 기다려가면 주님이 행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의 때를 기다리지 않고/못하고 주님 이렇게 기도하는데 왜 안들어주십니까?!” 이렇게 화를 무작정 내면 그것은 하나님의 때가 아닌 나의 때라고. 그것을 깨닫고 사사는 오랜 시간 끝에 얻는거구나! 이것을 알았습니다. 이번 40일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큰 깨달음이 있었던 40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율아 어린이>

사사기 말씀을 삼손 이야기가 기억이 잘 나요. 들었던 이야기인데 더 들으니ᄁᆞ 더 이해하기가 쉬워요.

(40일은 좋아요!)

 

 

 

<무명>

남편이 금연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옵소서. 예배자 가슴으로 들을 수 있도록 예배를 사모하는 집사 되게 하소서 자녀에게 준비된 만남을 허락하소서

 

<무명>

나의 원함은 하나님께 쓰임 받지 않고서는 아무 소용없음을 깨닫습니다. 내가 싸워야 할 상태가 누구인지 깨닫는 시간으로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에서 말씀 듣고 그 주신 말씀을 기도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할 확신이 있었습니다. 40일 모두 참석할 순 없었지만 내 소견대로 제자리에서 머무르지 않고 한 걸음씩 나갈 수 있도록 성급하지 않고 인도해주시는 그 길을 따라 걸어갈 때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무명 - 저에게 40일이란 끝이 보이지 않는 마라톤 같았어요. 하지만 이 끝이 보이지 않던 40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달리다보니 몸도 좋아진 것 같고 하나님께 달려가서 너무 좋았어요!

무명 - 이번 40일을 통하여서 나의 신앙생활이 더욱 견고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제일 좋았던 말씀은 11.23일 말씀 삼손의 마지막 부르짖음 통하여 하나님께서 힘을 주신 말씀이다. 삼손은 결국 들릴라의 유혹에 빠져 블레셋 사람들에게 조롱을 당했지만 자신의 패배가 하나님의 패배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 부르짖는 모습이었다. 나도 죄의 유혹에 빠지지만 끝내 내가 서있는 곳은 하나님이길 원합니다.

 

<무명>

하나님이 우선인 삶이 아니라내 생각대로 내가 우선인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변화되겠습니다. 그리고 고쳐야 되는 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했던 쓴 뿌리를 이번 40일을 통해서 뉘우치며 고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변화되어 감사드리는 삶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무명>

기쁨의 40일을 통해 지난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내 인생의 왕을 정말 왕으로 인정하고 있었는지. 하나님 위에 나의 욕망을 놓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제 왕을 왕의 보좌에, 그 분을 참 왕이요 나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살길 기도합니다.

 

<무명>

201940일 기도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예배의 자리에 함께 해서 감사했고 사사기의 말씀을 통해 사람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운지, 또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어떤 부르심으로 순종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목원들을 정말 사랑으로 품지 못함을 회개하고 오늘은 더 깊이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무명>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한일서 3:24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누가복음 22:42“

방언을 주시는 것이 은사라 생각했습니다. 주시면 좋았겠지만~ 하지만 그건 저만의 착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방언보다도 더 좋은 복을 주셨는데, 남의 시선에만 사로잡혀 정작 내 마음을 변하게 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지못함을.. 나의 생각대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한 잘못을 깨닫습니다.

 

<무명>

사사: 기드온, 기드온은 만들어져가는 사사였다. 한걸음씩 주님 앞으로 더디지만 순종함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얻게 된 승리를 지키지 못하는 사사가 되었다. 주님께서 빚어주시는 삶, 말씀으로 채워져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한걸음씩 나아갈 때 말씀을 이기지 않고 내가져야한다. 내 인생도 주님께서 빚어주시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멘

 

<무명>

40일을 하면서 기도했던 기도제목이 있는데 응답 받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전까지 응답을 받지 못했을 땐 주님을 원망할 때도 있었고 잠시 동안 신앙이 흔들리려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응답을 받지 못해도 주님께 감사하고 기뻐함 있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전보다 더 성숙한 믿음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혹시 내 생각이 주님의 생각과 달랐던 것은 아닌지 내가 하나미의 마음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도 계속 기도할 것입니다.

 

<무명>

40일 기도회가 없었으면 이 상황들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을까 생각할 만큼 영적 전쟁을 치르며 하루하루 주신 말씀으로 힘을 얻었는데 반면 육적인 힘듦은 40일이 1년은 된 것 같은 마음도 있더라구요. 눈꺼풀이 얼마나 무거운지 졸음과의 사투였네요. 뛰어나지 않은 사사들을 쓰시는 하나님을 보며 내 능력으로는 감당 못할 목자의 자리도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간절한 기도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내 소견에 옳은대로 살지 않게 기도해야함을 다시금 다짐하고 내년에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살아갈 힘과 희망을 품은 40일 기도회가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40일을 완주하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무명>

나에게 40일이란 많이 하면 20, 10일 정도 하겠다고 시작했는데 완주했네요. 하루하루 사사기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말씀에 사사들의 활동과 행적이 궁금하여 듣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빨리 흘러갔습니다. 사실 조금이라도 바쁘면 그 핑계로 예배에 가지 않으려 했는데 말씀이 꿀과 같아서 너무 궁금하고, 힘들실텐데도 너무 열심히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설교 때문이라도 빠지지 말고 가야겠다고 마음먹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매일 예배와 기도는 나를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그 말씀따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고보니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아쉽지만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무명>

저는 40일을 통하여서 6시 이후 금식기도를 작정을 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기에 간절함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사사기의 말씀을 통해 사사들을 쭈욱 보는데 하나같이 다 멋지고, 주님께서는 아무나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씀이 다가왔습니다. 정말 주님께 쓰임 받고싶고, 주님 한분만 바라보고 싶다. 나는 왜 죄의 유혹에 넘어지고 죄에 일부러 다가가는 것 같고, 주님은 질투하시는 분인데 내가 세상에 빠져있을 때 주님이 얼마나 안타까워하실지 이러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직장 때문에 40일을 개근하지 못해 슬펐지만 그래도 매 말씀마다 나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40일 동안 주님께 기도하는데 제가 모르는 사이에 말씀으로 훅 전해주시더라구요. 천만번 넘어져도 주님은 항상 기다리시는 분, 그럼 나도 천만번 일어서자 라는 마음이 새겨졌습니다. 40일을 통하여 기도제목에 대한 응답도 받고, 더욱더 주님께 매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나만의 40일을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무명>

이번 40일 집회 때의 기도제목은 주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는 것이었고 구체적으로 나의 몸 일부분을 따스하게 만져주시길 원했는데 19일차 기도하는 시간에 나의 몸 왼쪽에서 황금빛을 환하게 비춰주셨고, 왼쪽팔만 따뜻해지는 체험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나같은 사람을 사랑해주셔서 찾아와 주시고 만져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격할 뿐입니다. 또한, 삶속에서 고쳐야할 부분을 알게 하시고, 다음 단계로 이끄시는 섬세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무명>

저에게 40일 기도회는 기대와 기적입니다. 말씀에 대한 이해와 말씀을 통해 주시는 은혜.. 40일을 참석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40일을 통해 저에게 주시는 은혜를 기대하며 열심히 참석합니다. 사사기를 통해서 믿음의 용사되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나의 왕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고백합니다.

 

<무명>

내 소견대로 살고 있는 삶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탓하는 나의 교만함을 보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탓하는 나의 교만함을 보았습니다. 순종하겠다고 하나 입술의 고백일 뿐 행동으로 옮김엔 과정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작은 걸음이지만 주님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일하심을 보겠습니다. 내 신앙의 일곱가지 기둥, 아직 다 채우지 못했지만 채울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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