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예배 (50명 제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어


이제는 예배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여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교회에 나아와 하나님 전에서 예배드릴 수 있음이 얼마나 큰 감격이 었는지...


많은 성도님들이 흘린 감격의 눈물과 기쁨의 눈물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네요^^


 

 

더 많은 성도님들이 안전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2층 본당과 4층 만나홀에 예배의 처소를 만들고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예배의 처소를 새롭게 단장하여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는데요??

 

함께 그 모습들 보실까요??

 

 

 

 

예배가 다시 시작됨을 알리는 현수막도 걸어 놓고^^

 

 

 

 

 

입간판도 예쁘게 세워놓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기 위한 노력!!! 거리두기 스티커도 붙여놓고 성도님들을 기다렸지요^^ 

 



 

 

 

자 그럼 4층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4층에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구별한 헌금을 드릴 수 있는 공간도  준비해놓고~~


 

 

 

 

짠!!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예배의 처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 그럼 이제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들을 보여드릴게요^^

 

2층 본당에서 거리두기를 잘 지키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코로나 사태가 끝나기를 소망하는 간절함을 하나님이 분명히 들으셨겠죠?? 

 

 

 






 

 

4층에서도 역시 힘써 예배 드렸습니다!!!

 

각 테이블에 한 분씩 앉아서 예배드리는 모습!!

 

 

 

 

 

 

가족들은 함께 앉아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였네요^^

 

이렇게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것이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교육부의 예배의 모습을 어땠을까요??

 

교육부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가며 예배를 드렸다고 하는데요??

 

 

[하꿈 영아유치부]


 

 

 

 

[예꼬마을 아동부]

 

 

 

 

[프리즘 중고등부]

 

특별히 프리즘에서는 1부와 2부예배로 나누어서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예배의 자리를 지키려고 몸부림 치는

 

주향의 모든 성도님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 성실히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믿음의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빛나는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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