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주향캘리그라피

샬롬 ^^ 반갑습니다!

 

2022년 8월의 주향캘리그라피를 소개하려 하는데요,

 

"THE LAST SUMMER" 라는 타이틀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캘리그라피 컨셉에 맞는 복장과 소픔 등,

 

다양하게 여름을 나타내며 예배로 모였습니다.

 

 

 

마치 마지막 여름 밤, 어느 곳보다 시원한 휴양지 같았던,

 

그렇지만 어느 곳보다 뜨거웠던 예배현장의 사진을 함께 볼까요?!

 

 

 

 

신나는 찬양에는 신나게 뛰어야 제 맛 아니겠습니까?

 

다같이 JUMP!! JUMP!! 너무 좋습니다 ^^

 

 

 

너무도 행복해 하는 성도님들의 표정을 보며

 

참 감사와 기쁨이 마음에 샘솟습니다 ^^ 할렐루야 

 

 

 

 

 

신나기만 하고 끝나는 예배? 아니죠!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깊은 찬양의 은혜가 있는

 

......피 입니다 ^^

 




이번 캘리그라피 찬양집회는 박형민 담임목사님께서

 

특별히 젊은세대 수련회와 같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집회는 시편 73편 25-28절의 말씀을 통해

 

'아삽의 고민'이란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과

 

'The Blessing' 이란 축복의 찬양을 나눠주셨습니다!


 

 

2022년 여름이 어느새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갔습니다.

 

나머지 올해의 후반전도 열심을 다해 승리를 선포하는

 

주향이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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