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4일 정영심목장 식당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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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정영심목장 마지막 식당봉사를 잘 마쳤습니다

1년이 다 되어가니 손도 발도 척척 맞아 쉽고 편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멤버 이대로 1년만 더 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했습니다

함께하니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1)

  • 이현정


    2018-11-05 15:55

    너무 끼리끼리일까봐
    다를사람들이 낄자리가 없을까봐
    여러가지 이유와 우려가 있는것도 알지만
    우리교회 특성상 다른 목장이 되면 얼굴보기도 힘들고 교제는 따로 만나서 해야하는데 시간과 여건상 힘들다는걸 너무나 잘 알기에
    늦게 합류한 목원과도 이제야 친숙해지고
    주안에서의 교제를 시작했는데 헤어져야한다 생각하니 모두가 한해는 짧다는게 대세.
    내년에 다시 시작해야한다하니 아쉽기 그지 없다.
    다들 한해만 더~라는 소망안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슴다~~
    올해 마지막 식당봉사 기쁘게 한마음되어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