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2일 허영옥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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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 허영옥, 이현주, 김동순, 윤경숙, 김미애, 박형선, 문선애, 배나영, 조주연

 

찬양 : 주님 내 길 예비하시니

 

기도 : 김미애집사님

 

알아가기 & 말씀나눔

▶ 당신에게 하나님이 변화시켜주시기를 바라는 성품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다른사람에게는 안그러면서 남편에게만 욱하는 마음이 있다. 남편을 존중하는 마음이 없었음을 반성하고, 존경하기를 기도해야겠다

- 내 안에 의존적이고 우울한 성향이 감추어져있는것을 알았다. 언어훈련이 필요함을 느낀다. 복된 언어를 선포하고 가족들에게 말로인한 상처가 없기를 기도하고있다.

- 남편에 대한 넋두리가 나에게 돌아옴을 느낀다. 나의 말로 인해 남편의 안좋은 모습들이 자녀들에게도 영향이 감을 깨닫게 되었다. 

- 믿음의 사람들과 세상사람들과는 받아들이는게 달라 말이 이상하게 도는것을 느낀다.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 급한 성격때문에 조리있게 말을 하지 못할때가 있다. 흥분하고 급한 성격을 고치고싶다.

- 내 성격이 마음에 안 들 때가 많다. 하나에 꽂히면 밤새 생각하며 생각이 많아지는 성격이다.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 성격이 급하다. 나를 받아주는 큰아이에게 많이 푸는것같아서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 워낙 소심하고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이었는데 주향교회에 와서 많이 변화되었다. 자녀들도 변화시켜주시기를 소망한다.

♥ 현실에 안주하거나 게을러 질 때도 있지만 세상에서 포기한 사람도 하나님은 변화시켜주시고, 영이 육을 지배하기에 영적으로 세세하게 고쳐주실 주님을 기대한다.

   뜨뜨미지근한 믿음이 아니라 확신을 가지고 열정적인 믿음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19년에 잘 해봐야지 라는 마음보다 남은 한달 부터 마무리 잘 해야 19년도 열정으로 시작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남은 40일 마무리 잘 해보자!

 

신우 건강 회복케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치킨과 함께 맛있는 간식으로 섬겨주신 문선애 집사님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한주간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사랑이 가득한 목장예배였습니다~

댓글 (1)

  • 허영옥


    2018-12-06 14:09

    두 맹인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랐던것처럼 각 자의 믿음의분량이 다름을 인정하고 뒤로 물러서지 말고
    열정적으로 신앙의 끈을 붙잡는 목장이 되기를~~
    차고 넘치는 은혜와 풍성한 간식으로 눈과입을 호강하게 만든 집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