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14일 김영희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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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 : 5명 - 김영희 박형선 박경자 김정남 유해연

 

♡ 시작 기도 : 박형선

    마무리 기도 : 김영희목자

 

♡ 나눔

    - 하나님 앞에서 고집 부리며 내려놓지 않는 나쁜 습관이나 잘못이 있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결혼.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하기 싫음.

  말을 안 이쁘게 하는 것.

  내 생각이 옳다라고 생각하는 것.

  모든 사람과 꼭 잘 지내려는 하는 것.

 

  오글오글 하는 것 안 좋아하는데 때로는 조금씩 해야겠다.

  원래 속정은 많은데 표현이 둔탁하다.

  남에게는 그래도 잘 하는데 내 가족에게는 잘 못한다.

  내 가족이 싫어하는 것, 내 고집을 내려 놓자.

  남편을 더 존중해 줘야겠다.

  자녀들에게 더 부드럽게 사랑을 표현 해야겠다.

 

  남편을 존중해야겠다.

  아이들에게 더 다정하게 부드럽게 말해야겠다.

  닭살돋아 애교있게 말 못하지만 지금보다 더 부드럽게 말해야겠다.

  이제는 조금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노력해봐야겠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몸이 힘들고, 마음이 힘드니 큐티하던 좋은 습관을 놓으려고 한다.

  정신차리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해야겠다.

 

  요일 3:18 행함과 진실함으로

  골 3:18 진정한 믿음은 삶과 연결되어야 한다.

  교회에서 믿음이 좋아보이는데 다른 부분을 보며 뭐지? 하며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넘어질까 걱정된다.

  삶에서도 내 믿음이 나타나도록 진실함으로 행하며 살아야겠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 책을 읽고 은혜 받아

  삶에서 이 질문을 하며 살았었다.

  그 때는 잘 안되었다. 삶에 적용하기 힘들었다.

  믿음이 연약하여 세상을 사는 법과 하나님의 법 사이에게 헤메었다.

  지금 이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말씀을 들으며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일상의 삶에서 주님과 함께 걷고 싶다.

 

♡ 광고

    - 고난주간에 말씀 묵상과 절제로 한 주간 승리하길.

    - 고난주간 예배에 참석하자.

    - 바자회 물품 챙겨오기

    - 소그룹초청잔치에 초대할 태신자 방문하기

 

   지난 주 함께 주방봉사로 애써주신 최진호목장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간식을 준비해 드렸습니다.

   소그룹초청잔치에 초대할 태신자들을 다음날 바자회에 초대하여 한 번 더 교회에 올 수 있도록

   방문할 때 전달하도록 했습니다.

   고난주간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여 시간을 아끼자고 했습니다.

   부목자님은 시댁 행사가 있어 목장예배는 참석 못 했지만 오후예배는 함께 드렸습니다.

  

댓글 (1)

  • 김영희


    2019-04-15 23:58

    늘 예배보고로 애써주시는 해연집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