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9일 정운하목장 예배보고

상세이미지

1. 참석자

: 김용기, 정운규, 김동엽, 정운하 이상 4명

2. 가족간에 가장 친밀감을 경험했던 순간은 언제입니까?

: 가정예배 드릴 때, 호주에서 가족들과 재회했을 때,

  자녀들에게 가족애를 이끌어 내기는 힘든 것 같다.

  몸이 많이 아픈 건강의 적신호가 왔을 때. 

  함께 공통된 운동,  식사, 오락을 즐길 때

3. 은혜 나눔

 : 말씀대로 살긴 어려워도 은혜로 살게 하신다.

   결핍을 보고 기뻐해야 한다.

   섬김을 보고 배워 나도 섬김을 하고 싶다.

   꾸준한 예배 참석이 하나님께 대한 마음을 생기게 한다.

 

기도제목.

- 집사님의 암 정기 검진, 성도님의 강원도 양구의 훈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