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2일 이효숙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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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 이효숙, 이수지, 박수경, 김정남, 우영지, 김보라, 송소영

* 여는기도: 이효숙집사님

* 여는찬양: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 알아가기

- 사랑받는 것이 더 쉬움. 사랑을 주는 것이 아직은 어색하지만 올해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사랑을 많이 줄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함.

- 사랑을 많이 주는 편인데 사랑을 주게 되면 준 만큼 받고 싶은데 그렇지 않을 때 좀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함.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내가 바라는 기대치가 있어서 잘 해주는 것도 그렇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듦.

- 사랑을 받는 것이 어색하고, 사랑을 주는 것을 더 좋아함. 사랑을 주었을 때 상대방이 느끼는 고마움, 즐거움을 바라보는 데서 오는 즐거움이 좋음.

- 현재 가장 많이 아이한테 사랑을 주고 있지만 생각해보면 엄마를 무한신뢰하고 있는 아이한테 받는 사랑이 더 큰 것 같음.

- 사랑을 주는 것이 편한데 작년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보니 받는 것도 좋음을 알게되었음. 더 사랑을 베풀 줄 알아야겠다고 생각함.

- 사랑을 주는 것이 좋은데 요즘의 상황은 사랑을 많이 받고 있음. 사랑받는 것에 대해 부담감도 있고, 사랑을 받음으로 인해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 사랑을 주는 것이 편하지만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있었음. 하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나를 사랑해주시는 주님이 있음을 안 뒤로는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는데,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시간이 흐르면서 당연시하고 가벼히 여겼던 것을 회개하면서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된 처음처럼의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함.   

* 말씀나눔

- '다음부터'에 익숙해져있던 나에게 찔림이 있었던 설교였고, 지금에 최선을 다해 예배드리고 주님이 칭찬하시는 모습으로 바로 서야겠다고 생각함.

- 은혜와 긍휼을 구별하듯, 예배의 자리를 구별하여 드릴 수 있어야겠고, 예배할 때 나의 진심과 마음이 온전히 드러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주심.

- '마지막'의 의식이 있었던 마리아처럼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최선을 다해' 예배드릴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 예배를 바라보는 나의 두 가지 시선이 있었던 것 같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하지만, 현실의 상황과 부딪혔을 때 타협하려했던 모습을 회개하며 '마리아'와 같이 삶의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강한 마음을 주심.

- 말씀에 집중하지 못했으나 요즘 주시는 말씀 속에서 '남편을 잘 섬기자'는 마음을 주심.

* 마무리찬양: 나의 가는 길

* 마무리기도: 이효숙집사님

 

** 2주 연속 풀참하고 있는 이효숙 목장! 너무 너무 멋지네요^^

    이수지집사님의 섬김으로 한층 밝아진 목장실에서 예배드릴 수 있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마리아와 같은 예배자로 나아가기 위해 2월달부터 한 달에 한 번 가정 예배 도전하기! 미션을 수행해보고자 합니다. 잘 할 수 있겠죠? ^^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댓글 (8)

  • 김현주전도사


    2020-01-14 15:26

    이수지집사님의 섬김으로 한층 밝아진 목장실
    넘 예뻐요~~^&^

  • 이수지


    2020-01-14 19:01

    어떤분이 아이디어 주셔서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어요^^
    산뜻하니 이쁘지욤? 헤헤헤
    모두모두 놀러오세요~♡

  • 이효숙


    2020-01-14 16:33

    매주 예배보고로 수고해 주시는
    소영집사님 감사해요~
    수지집사님의 섬기는 아름다운
    그마음에 감사하고~
    풀참해주는 울 목원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
    12월 끝까지 변함없기를~^^

  • 이수지


    2020-01-14 19:04

    우와~ 소영집사님의 예배보고 실력은
    익히 알았지만 다시보니 절로 박수가~~짝짝짝!!!

    이효숙 목장 행복한 풀참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기를~~♡

  • 민지선


    2020-01-14 20:46

    익숙한 얼굴들이 많이 보입니다 ^^
    수지집사님 칭찬 짝짝짝

  • 박지연


    2020-01-15 10:07

    내 눈엔 ♡9여♡만 보이오~~><ㅋㅋ
    소영총무님~~보라/영지성도님 잘 모시고 오이소♡

    울 교회엔 금손들이 어찌나 많은지~~
    수지집사님 섬김에 찬사를 보냅니당~~!!♡

  • 고윤경


    2020-01-16 10:48

    우와 보라성도님 영지성도님~ 2020년 멋진 여배자들 되셔요^^ 목장예배 최대참석 화이팅

  • 이대영


    2020-01-21 08:16

    올해 다시 목장을 이끌게 되신 이효숙 집사님!!! 축하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득하길 기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