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2일 정운하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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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석 :  이현주, 주용진, 김동수, 정운하 이상 4명

2. 찬양 : 수 많은 무리들 줄지어/예수 나의 치료자

3. 사랑하는 것과 사랑 받는 것 중 당신에겐 무엇이 더 

 쉽나요?

 - 에로스와 아가페 사랑에 따라 다른 입장

 - 쉽다는 표현이 어색함

 - 사랑하는 것 받는 것 양분됨

4. 은혜 나눔

 - 마르다의 헌신도 마리아와 같은 예배자가 되고 싶다.

 - 마르다처럼 예배를 빛나게 하는 돕는 자의 헌신이 

   내세우거나 드러내지 않음이 있어야 할 것이다.

 - 향유를 깬 마리아의 향기는 주변에 가득했을 것이다.

   가룟유다는 향기를 맡지 못했을 것이다.

   오랜 시간 엔지니어로 섬기다 보니 어떤 향기를 내고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 마지막이라 의식하고 드리는 예배자이고 싶다.

5. 나주에서 오신 이현주집사님의 간식. 주용진집사님의

 간식, 노민호성도님의 쵸콜릿크런치. 풍성한 식탁에 감사.

 목장실을 내어 주신 라기남권사님 감사합니다.

6. 서울삼성에서 투병중인 김동엽성도님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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