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8일 박미란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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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예배참석자: 박미란 최윤정 문경란 이지수 이윤경 김형미 김정

 

*은혜받은말씀*

 

- 코로나19사태에 서로 원망하지 말고 죄를 쌓는 기다림이 아닌 믿음으로

   참아내며 창조적인 기다림으로 채우기 위한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 지금의 상황을 서로 원망하지 않고 주님의 자녀로 지혜롭게 주님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소서

 

- 기다림의 시간이 다 끝나고 다시 일상이 찾아왔을때

  달란트의 비유처럼 제게도 결과를 물으실때 자신있게 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의 시간들을 허비하지 않고 맏은일에 충성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 1. 기다림이란 글안에서 그리스도인의 냄새가 나야된다.

      그리스도의 향기는 참을 수 없는 상황인데도 참는자

   2. 마침내  라는 하나님의 역사의 단어를 성취하자.

 

- 인내의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며 기다려야 할까?

  불평 원망이 아닌 충성으로 채워감으로 심판이 아닌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자

 

- 기다림이란 단어를 다른 관점으로 다시 보게 되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기다림으로 주님의 은혜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님의 향기로

  세상을 살아 가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언제나 남을 탓 하며 불만으로 살아가는 나를 반성하고 조금씩이지만 변해가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불안과 어둠이 잠식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하나님은 늘 나와 함께 계심을 믿고

  두려움속에 갇혀 흔들리지 않길 바랍니다.

  어두움 속에서 나 역시 어두운 쓰레기를 내보내는 사람이 아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빛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세상과 똑같이 분란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평화 속에서 더 잠잠히 기도하며

  친절과 사랑을 내보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은 날 신뢰하고 계시고 믿고 따르기 때문에 세상을 따라하지 않고 하나님을

  따라가겠습니다.

 

댓글 (2)

  • 최대현


    2020-07-01 14:26

    기다림 안에 또 다른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난다는 고백 도전이 됩니다.
    하나님안에서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박미란 목장 화이팅
    믿음의 걸음 함께 기도로 걷겠습니다.

  • 이가람


    2020-07-01 14:53

    박미란 목장에 온라인 목장 모임이 활발히 잘 되고 있는것 같아 보여서 행복합니다!!
    비록 얼굴을 대면하여 만날 수는 없지만 사랑의 공동체로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