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28일 노승환목장 예배보고.

1. 일 시 : 2020년 6월 28일.
2. 인터넷 예배 참석자 (직분 생략) : 구본규, 박충영, 서문길, 성득중 (4명)

    현장 예배 참석자(직분 생략) : 황성훈, 노승환 (총 2명)   

3. 말씀 나눔.
- 성경본문 : 약 5:7 ~ 11.
- 설교제목 : 제자는 인내할 수 있습니다.

 

- 나에게 있어 지금의 시기는 분명 인내의 시간이다. 말씀은 선지자들의 고난, 오래참음을 본으로

  삼으라 하신다. 이 어려움의 시간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 것인가? 라는 질문 앞에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쉽지 않다. "마침내"라는 단어가 나에게 적용될 때 까지 세상적인 것이 아닌 내 스스로를

  더욱 돌아보며 말씀과 기도로 채워지길 소망 해 본다.

- 일상을 살아가는 나는 과연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걸까? 아님 세상의 냄새로 인해 그리스도의

  향이 묻혀버린 것은 아닌지 다소 걱정이 됩니다.
- 기도응답의 기다림과 인내는 나의 믿음을 시험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척도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빠른 기도응답은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응답하지만 침묵하시고 듣지 않는 것 처럼 느껴질 때는

   하나님께 불평과 교만함으로 믿음없는 모습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좀 더 인내하고  기다릴 줄

   아는 믿음이 있길 소망합니다 .

- 인내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기다림의 시간을 어떻게 채우며,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기다림의 인내의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며 기다릴지를 고민하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고난과 역경을 통하여 우리에게는 기다림과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도록 하며 그때까지 오래 참으며 인내하며 기다림을 갖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4. 알아가기.

   ㄱ.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인내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사람과의 관계, 물질, 개인의 상황 등)
   ㄴ. 나누었던 인내의 주제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창조적 기다림은 무엇일까요?

 - ㄱ: 지금의 삶이 지나 온 삶과는 많이 다른데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새로운 것에 적응하려는 노력과

        그에 따른 사고의 전환을 통해 제2의 멋진 삶을 그리는 것.
    ㄴ: 매일 매일의 큐티 말씀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늘리는 것. 믿음의 동역자들과의 은혜 나눔.

 - ㄱ: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인내는 신앙입니다. 여러가지 문제중 믿음생활이 가장 어려운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ㄴ: 실천입니다. 문제점도 알고 해결 방법도 알지만 해결 방법에 대해 실천이 안되는 것이 가장 큰 해결 과제입니다

 - 사람에 대한 관계가 무너질 위기에 있는데 나의 들보를 보는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 내 삶에 일로 인해 일어난 세상적인 일들에 대해 인내하며 때를 기다리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 ㄱ: 자녀들의 학업과 잘 버텨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 줄 수 없는 것에 안타깝네요.
    ㄴ: 하나님의 말씀을 자주 접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5. 기도 제목.

 - 말씀으로 삶을 살아내려는 애씀, 노력을 통해 감정의 롤러코스터 없는 성령 충만한 삶을 기도합니다.

 - 가정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며, 주어진 삶에 열정을 다하길 기도합니다.

 - 믿음을 더욱 지켜 세상 유혹에 넘어지지 않으며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 공사 발주처와의 문제가 조속하게 해결될 수 있기를 바라며,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며, 기다리며

    인내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코로나19가 끝나는 날까지 잘 인내하며 하나님의 뜻에 맞게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댓글 (2)

  • 최대현


    2020-07-01 14:30

    많은 상황과 환경들이 있네요. 기도로 이겨내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마침내\"의 시간이 오길 기도합니다.

  • 이가람


    2020-07-01 14:35

    결단한 창조적 기다림이 잘 지켜지기를 소망합니다!!!
    노승환 목장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