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8일 조주연목장 예배보고


※ 현장예배 : 조주연,이희숙,송유경

※ 온라인예배 : 권문영,조정민,이형숙,변다영,고윤경,최수형

​ 본문: 야고보서 5장 7절~11절 "제자도5 - 제자는 인내할 수 있습니다." 

 ◆ 알아가기 ◆

1.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인내의 주제는?

- 관계의 문제 

- 남편,자녀들의 믿음

- 자녀들의 시작된 긴방학

- 나 자신과의 싸움

- 가족들의 말과 행동에 대한 나의 감정표현 참고 순화하기

남편의 믿음

2. 인내의 주제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창조적 기다림은"?

전에는 내방식대로 해결하려하고 풀어갔다면 이제는 하나님께 먼저 여쭙고 기도한뒤에 주님의 사랑으로 해결하기

경건의시간을 정해서 지키는 모습, 어린이 제자양육

큐티,말씀통독,필사,영성일기,하나님과의 소통하는 개인 경건생활

시간을 구별해서 큐티와 말씀 통독

매일매일 주께 묻기

남편, 시댁 식구들을 대할 때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말과 행동하기.

 ◆ 말씀 및 은혜나눔 ◆​​

- ​사람들한테 잘 듣는 말중 하나가 잘 참는다는 말이다. 평소 화가 많이 나는 성격도 아니고 운전할때도 웬만한일에 화가나지 않는다. 그래서 인내가 별로 어렵지않게 느껴졌었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인내가 정말 어렵다는것을 느낀다. 세상적인 인내가 아니라 인내할수없는 상황에서도 인내할수있는힘! 그냥참는게 아니라 세상과 다른 기다림으로 채우는것이 인내의 향기를 내는 사람이라고 하신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채우며 기다리는 향기를 내는 내가 되고싶다. 설교말씀을 통해 지금 이기간동안 할수있는 여러일들이 떠올랐다. 주님께 더 깊이 기도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시간으로 채우고싶다​.

아름답게 기다릴줄 아는자! 상황을 넘어 참아내는 자! 인내의 끝은 내 기준이 아닌 하나님에게 있음을 깨닫고 멋지고 창조적인 기다림이 되어야 한다

코로나19사태가 길어짐에 따라 아이들 여름방학이 빨라지고 두달이나 된다. 대전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동네에서도 확진자가 두명이나 나오면서...사실상 방학은 시작 된거나 마찬가지...그 누구도 코로나에서 자유롭지 못하기에..,어렵고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다.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써 기다리는 자세와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되돌아본다. 지금은 누군가를 향해 원망하거나 불평이 아닌..,그리스도인으로써 오래참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무엇'으로 채우며 이 기다림을 보내야하는지 깊이 생각할 때인 것 같다.

창조적 기다림을 위해 나에게 주어진 낮 시간동안 잘 활용햇음 한다   

- 그리스도인! 기다림의 시간을 이기는 자! 나는 인내라는 열매를 그리스도인으로 삶에 얼마나 적용하고 있을까? 그리스도인의 인내란 참을수 없는 상황에서도 참아내는 것, 예전의 내모습과 지금의 내모습! 예전엔 그냥 참았고 지금은 주안에서 배워야하는것. 말씀을 들으며 코로나로 감염자들에 대해 위로하고 기도해야함을 다시한번 새기며 그마음 주심을 알았다. 주가오실때까지 그리스도인은 인내해야한다. 그 기다림의 시간을 허비가아니 충성됨으로 지켜야한다. 모든것을 주께맡기며 걸어가는 삶이되길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을 잘 참는 편인데, 그때마다 다른 생각을 하며 잊으려고 했습니다. 이제는 기다림의 시간, 인내의 때에 주님이 기뻐하실 시간으로 채울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댓글 (2)

  • 최대현


    2020-07-01 14:30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기도제목들 감사합니다.

  • 이가람


    2020-07-01 14:33

    와 예배 보고를 통해 조주연 목장이 얼마나 깊은 나눔을 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네요^^
    조주연 목장 최고에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