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일 우선희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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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2일 우선희목장 예배보고


현 장 예 배 : 곽나나, 송자용, 고윤희, 남혜민

  온라인 예배 : 우선희, 한송이, 석연희

 

아이스브레이크

한주간 삶 속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은?

-열무국수와 감자전

-다 다 맛있는디~~그중에 하나는 어렵지만 단호박죽!!

-치킨세트 : 어느집사님께서 가족과 함께 하라고 보내주셔서 울교회 집사님께서 주신거라 생색내 며 맛있게 먹음

-순두부찌개 힘들게 일하고 먹는 꿀맛같은 점심~

-삼겹살

 

은혜나눔
1. 신앙생활의 여러모습 중에서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2. 신앙생활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은?

-1.영혼이 회복되고 살아나는것을 볼 때, 다른 사람의 필요를 도와줄때

 2.이진숙언니, 작은시누

-1.힘들어 하는 영혼에게 작지만 주님계심을 내 스스로 인정하며 나눌때

 2. 김다현(첫째)  김수현(둘째)  김장현(셋째)

-1. 기도중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때 : 깊이 기도하다보면 하나님과 대화함을 느낀다

 2. 남편, 친정부모님

-1.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질때

 2.자녀,친정식구들

-1.양육-같이 성장하는거 같아서

 2.엄마

 

말씀나눔

-제자는 세상과 다른 즐거움으로 산다

내가 하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고 내 육체도 완전하게 된다는 시편16:8~9말씀처럼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두고 살아야 나의 즐거움이 보장됨을 잊지말자

긴 식이요법과 한주간의 격리기간을 지내며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으면

지친마음으로 무기력하고 예민하게 반응하려하는 나를 보았다

난 신앙생활이 즐겁다

주님께서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실것이다

내 사명을 다하며 말씀과 기도로 늘 주님을 내앞에 모시며 살자!!

-신앙생활은 나를 즐겁게 한다

신앙안으로 들어와서 내가 변했음에 기쁨을 누리는건지 원래 내 성격이 이러했는지 헷갈릴때도 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앞에 나는 피조물임을 인정하며

하나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 됨으로 주님께 하루하루 맡기며 내 삶을 최대한 심플하게 정리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살길 애써야겠다

-교회는 가야하는곳 이었고 왜 무엇이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고..  하지만 난 하나님 자녀니까 무조건 가야 하는곳 에서 말씀을듣고 묵상하고 필사하며 신앙의 즐거움을 느낀다. 찬양하고 예배드림이 가장  큰 평안함이고 안식을 누릴수 있으며 가장 큰 기쁨이다.

앞으로 더 설레일수 있는건 성장하면 할수록 말씀과 신앙생활의  누릴수 있는 더 깊은 즐거움이 있기에 난 행복하다.

-바울의 행복한 미소

진짜 예수를 통해 신앙생활을 알고 나면 행복해질수 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말씀과 기도를 가까이 하니 그 즐거움이 무엇인지 조금씩 맛보아 알것 같다. 내가 해봐야 아는것 이다. 그 삶이 정말 치열하지만 하나님과 가까이 함이 복임을 인정하고 더 주님앞으로 나아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나에게 신앙생활은 하소연을 풀어놓는곳으로 시작을 해서

사람보며 다니며 기복신앙생활로 성장이 없었던거 같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으면 좀 가까웠다 다시 일상이 되면 멀어지는 삶의 반복이었는데

예배가 살아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세상의 즐거움과는 다른

세상에서 채워줄수 없는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신앙의 황홀경을 느낄수 있는 더 깊은 신앙을 소망합니다 

댓글 (6)

  • 송자용


    2020-08-03 06:54

    윤희집사님 늦은시간까지 목장보고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주일에 만나 얼굴 보며 은혜 나눌 수 있어서
    얼마나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벌써 8월이네유~
    언제 8월이 되었댜 그래~~ㅎㅎㅎ
    남은 시간들도 더 아끼고 기도하며
    함께 읏쌰!읏쌰!

  • 고윤희


    2020-08-03 12:04

    그러게유
    달력이 한장씩 뜯길때마다 깜짝깜짝 놀래고 있어요
    난 그동안 뭐하며 지냈지싶구
    주일날 울 목장식구들 함께하는게 삶의 큰 행복이네요

  • 우선희


    2020-08-03 18:51

    윤희집사님 닮아서 목장보고 내용이
    스마트하네요^^

    그동안 함께 하지 못해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모두들 아시쥬~~~
    부실한 목자의 빈자리 티안나게 잘지켜주셔서
    감사해용~~
    담주부터 함께^^ 아잉 좋아♡♡

  • 고윤희


    2020-08-03 23:35

    우리도 많이 보고싶어요
    빨리 만나서 은혜나눔도 하고 산책도 하구
    울 목장 한명도 빠짐없이 뭉치고 싶네요

  • 곽나나


    2020-08-06 00:10

    목자님 담주에 볼수있네요~
    기대 만땅~~♥

  • 곽나나


    2020-08-06 00:11

    윤희집사님 예배보고 매주 쓰시느라 수고 많아여 성실하게 올려주시니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