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일 이미란 목장 예배보고

시편 168-11절 제자는 세상과 다른 즐거움으로 산다

 


 

 

말씀나눔

*신앙생활이 진짜 즐거운가? 신앙생활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 진짜 제자이다.

이전에 즐거웠던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신앙생활의 즐거움을 맛보고 나니 이전 것들이 배설물처럼 느껴지고,

[ 그러나 무엇이든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 빌립보서 37~9- ]

이전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멀게만 느껴지고 기쁘지가 않았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만나고 나니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에베소서 213~16- ]

충만한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심을... 그런 거룩한 황홀경을 느낄 수 있기를...

아예 올라오지도 못하는 백성들이 있고, 올라오기만 할 수 있는 장로들이 있고,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한 사람 모세가 있다.

[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명과 함께 여호와께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 너 모세만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고 그들은 가까이 나아오지 말며 백성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지니라 - 출애굽기 241~2- ]

나는 백성인가?, 장로인가?, 모세인가?

하나님과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아멘!!

 

*나는 날마다 죽노라~바울이야기~

나 자신과 싸워가는 나는 요즘 순간순간 버겁고 힘든데...

힘겨워하는 모습이 아닌 하나님과 교제하는 참기쁨 안에서 오히려 육체와 인간적 어려움을 뛰어 넘는 즐거움을 누리는 제자가 되고 싶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1:2-4)아멘!!

꼭 승리!! 할렐루야~~!!!

 

*주님을 가까이 하는 것, 늘 주님께 여쭙고 내옆에 계심을 알고 주님과 함께 하는삶!!

사울일때와 바울이 주님을 가까이서 느낌에 유레카를 외치듯 주님과의 삶이 기쁘고 즐거운 일이였듯 세상속이지만 내안에 주님께심을 알고부터는 삶이 즐겁고 쉽다!

이제 더 가까이 주님과 함께하며 더 예배가 고프고 더 찬양이 즐겁고 더 주안에서 교제가 되고 더 기도의 황홀경에 빠지는 내가 되길 소망하고 소망합니다.

암튼, 주향에 오곤 더 주님과 가까이 하는게 쉬워지고 예배가 고파진 건 안 비밀♡♡

 

*신앙생활은 무거움이 아니라 설레임-신앙생활의 즐거움 아는 사람이 진짜 제자이다.

그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 부터 난 의라 -빌립보서39-

나약한 나의 모습들을 다시 한번 회복하자 말씀과기도 더 주님 앞에 나아가서 진정한 사도 바울 처럼 충만한 즐거움에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진정한 신앙인 되는 것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 하리이다 -시편 7328-

 

*제자란 신앙생활에서 즐거움을 아는 사람~~~난 군중일까? 제자일까?

아직 온전한 제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군중보다는 제자에 더 가까워진듯하다. 예배드리는 이시간이 의무보다 기대되니 말이다.

가까움을 누리는 신앙생활~~~몸만이 아닌 진짜로 가까이~~~그래서 나도 기도하면서 찬양하면서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더욱 즐겁게 주님의 은혜안에 있고 싶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시편 73:28-

 

은혜나눔

*아이스브레이크

목요일 저녁에 아이들과 함께 먹은 짜장라면 ㅎㅎㅎ

1.찬양, 교제

2.믿지 않는 친구들과의 모임이 하나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아이스브레이크

목요일 저녁 무한 리필집에서 먹은 갈비랑 커피~^^

1.코로나로 오히려 말씀을 가까이 하게된 가족과 지체들의 모습

2.친정부모님

 

*아이스브레이크

어제 저녁초대서 대접받은 최상급 한우 구이^^

1.찬양드리는 것

2.어제 저녁함께한 두 부부,

신앙생활을 하시지만 힘겨워 보이시는 우리 시어머님

그리고 나의 제일 첫 기도 소망 우리신랑~

 

*아이스브레이크

토요일 남편이 와서 우리가족 한궁 양꼬치 먹으면서 우리가족 함께하니 행복하다.

1.찬양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함

2.사랑하는 울 아들 지환이 함께 예배자리에서 진정한 신앙되길

 

*아이스브레이크

육개장~~~좋아하는 음식인데 요즘 혹시 매운 음식이라 일부러 피했다가 간만에 먹음~~~하루 세끼 행복하게 먹고 저녁꺼 넘 많이 먹어 체했다는ㅎㅎ

1.울 아이들의 기도하는 모습~~~순수하게 세계를 걱정하며 기도하는 모습에 행복

2.울신랑~~~

 

☆활동

1.기도제목 나누기-기도제목  올려주세요.

2.다함께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5분 말씀선포 해요.


 

 

  

댓글 (2)

  • 정보경


    2020-08-03 21:28

    성경통독도 함께 하고 ~ 큐티도 함께하고
    아제 5분말씀선포까지!!
    목장의가족들의 만남도 함께 기도합니다

  • 이미란


    2020-08-03 21:30

    진아 집사님 예배보고 감사해요~~
    잠깐이지만 얼굴 봐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모두모두 함께해요~~^^
    5분 말씀선포도 큐티도 통독도 모두 열심히 해주시는 울 목원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말씀으로 하나되는 이미란목장 언제나 주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