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일 조주연목장 예배보고




2020년 8월 5일 조주연목장 예배보고

※ 현장예배 : 조주연,이희숙,송유경,고윤경,최수형

※ 온라인예배 : 권문영,조정민,이형숙,변다영

​ 본문: 시편16편 8~11절 "제자도10 - 제자는 세상과 다른 즐거움으로 살아간다." 

 ◆ 아이스 브레이크 ◆

1. 한주간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은 무엇인가요?

- 지난주 목장에서 모여 한가지씩 음식해왔던것중 전, 야채넣고 부쳐주셨던 야채전이 너무 맛있었음

- 목장예배에서 먹었던 야채전과 짜글이 찌개

- 커피 

- 어머님이 보내주신 오리백숙

- 결혼식 끝나고 먹었던 도미노피자입니다!!!!

- 엄마가 해준 냉콩나물국, 삶은옥수수

- 땀 흘리고 먹은 수박

- 친정엄마표  두부조림 계란말이

 ◆ 알아가기 ◆

1. 신앙생활의 여러가지중에서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것?

​찬양 (말씀 기도 찬양 묵상 큐티 영성일기 ...많지만 가장 기쁠때는 찬양할때인것같다)

- 찬양과 목사님설교 말씀

- 찬양,예배

- 기도(집이아닌 수.금교회에서 맘껏 기도할 수 있음과 기도 후 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을 보면 기쁘다)

- 동역자들과 교제하고 함께 더 단단한 믿음의 동역자가 되어가는 것

- 예배, 목장모임

- 목장모임을 기쁘게 합니다

- 찬양, 일대일양육통해 그동안 몰랐던걸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을때이다

2. 신앙생활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남편, 시부모님

- 부모님과 동생

- 남편.친정식구

- 남편

- 시부모님, 친구&동생들, 제자들

- 가족들,친구들

- 신앙생활의 기쁨을 가족들에게 

- 남편

 ◆ 말씀나눔 ◆

신앙생활의 참 맛을 알아 즐거움을 느끼며  신앙생활을 하고있는가 돌아본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면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닌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을 느낀다. 언젠가 나의 하나님이 아니라 성경속에 계신 하나님 믿음좋은 집사님들의 하나님이라고만 생각했던적이 있다. 말씀을 듣고 읽어야 믿음이 자람을 깨닫고 나서 모르겠더라도 억지로라도 성경을 읽고 예배의 자리에 나가면서 어느순간 하나님과 교제하는 즐거움을 알게되었고 하나님과의 소통, 사귐이 너무 행복하다. 

이전에 잘 몰랐던 말씀들이 참 많았는데 주향교회를 다니면서 목사님 설교 말씀에 참 많은 거를 배웁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를 생활화하며 예배에 규칙적으로 잘하면 더욱더 집사님간의 사귐를 생활화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하게 됩니다

나에 신앙생활의 설렘과 즐거움은  세상에서는 경험할수 없는 즐거움 교회가는 발걸음이 행복하고 말씀을 통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친구나 세상에 속한 모임보다 목장식구들을 교회의 공동체에서 함께 웃고 함께 슬퍼해주며 위로와 격려로 하나됨이 기쁨이고 행복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세상의 기준으로 사람을 만나고, 사람에게 의지하고, 사람들사이에서만 느껴지고 맛본 즐거움이..,신앙생활을 시작하고 그 즐거움들이 초라하게 느껴졌다. 무겁고 힘겨운 신앙생활이 아닌,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즐거운신앙생활이 되기 위해 집중하여 말씀을 들으려하고, 성경읽기를,기도하기를 즐기고, 찬양부르기를 즐기도록하자

신앙생활의 맛을 알기 전과 후의 교회 안에서의 나의 모습도 다르고, 일상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도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고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던 공허한 마음이 채워진 느낌이다. 제자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려 감사하다.

나는 어떤 즐거움을 쫒고 있나 생각해본다. TV를 많이 보진 않았지만 설교를 듣고 말씀을 읽고 주중예배를 모두 참석하며 기도드릴때, 돌아보니 은혜가 풍성했음을 느낀다. 즐겁고 입에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교회가라는 말이 나오고 세상즐거움은 어느순간 잊었던... 지금은?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 회복이 안된듯 하다 뒤돌아봤을때 그때 은혜 충만했구나를 지금 생각나게 하시다니 회복하고 싶다. 말씀을 많이 읽고 싶은 욕구 예배에가고 싶고 하루종일 예배만했으면 하는 욕구, 기도하고 싶은 욕구, 회복하고 싶습니다. 근데 회복되도 모를거 같아요. 그때도 목마름이 있었거든요~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고 드라마를 너무 사랑했던 나 지금은 티비를 보며 아~궁금타 하다가 절제를 생각하고 세상 모임보다 목장모임의 은혜를 알기에 더 사모하고 싶고 예배와 기도의 그즐거움을 다시 회복하고 누리길 소망합니다

설교를 듣고 몰랐던 말씀을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다. 목장모임을 통해 나누는 것이 기쁘고 성경책 읽는 내 모습이 좋다. 하나님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을 믿고 즐겁게, 더 나아가길 원한다.

현실속의 내가 목사님 설교 듣고 회개하고 다시 그리스도의 삶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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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일 - 사랑하는 우리 송유경 집사님의 생일과 통독을 위해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요^^ 집사님..

※ 8/5일 - 청년에서 장년 목장으로 입성한 김지영성도님 환영과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나눔을 또한번 했네요, 첫 만남에 낯설었을텐데, 웃으며 함께 해준 꽃보다 예쁜 김지영 성도님

환영합니다. 우리 목장 모임에서 자주 만나요.

함께 하지 못한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며, 서로를 위한 중보를 나누고 모임을 마쳤습니다.

목장모임은 사랑입니다^^

8/5일 함께 나눔한 내용 공유합니다.

[ ] 무엇을할때 제일즐거운가?

ㆍ돈쓸때제일즐겁다 (긁을때ㅋ)

ㆍ결혼준비하며 평소에 살수없는 큰걸사보니 즐거웠다

ㆍ신랑이 쓰라고 준보너스로 내꺼살때 즐겁다(근데 전에는 쇼핑자체가좋았는데 지금은 왠~~지 놓게된다 절제하게되고..즐거운반면 오래하면 이제 불편함이 느껴진다)

ㆍ물건을 쟁이는게 즐겁다. 생필품도 쟁이고 많이있어야 안정된다

ㆍ아침에 김씨 1ㆍ2ㆍ3ㆍ4나갔을때가 제일좋타 요즘은 코로나때문에ㅠ..ㅋㅋ

ㆍ먹을때가 제일좋다. 마트가서 먹고싶은거 살때, 핫딜상품 카트에 담을때

ㆍ농수산시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본다. 그러면 비교가 쭈욱된다 그재미가 좋다, 비교하는재미가 좋다

ㆍ길거리 다니다가 옷사는게 좋다. 우연히 다니다가 저렴한데 예쁜것을 골랐을때, 나를위해 정해놓은 금액을 나를위해 쓸때좋더라. 나만을 위해 예약도해보고 혼자여행가보는것도 좋다

결론 변화된것은?

​​전에는나만을위해 즐거움을 찾았다면 지금은 경건생활을 위해

​전에는 쟁이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쇼핑으로 필요한것만 사는걸로 바뀌고있다. 

​전에는 일을 하니까 카드 긁는데 제약이없었는데 지금은 일을 안해도쓸수있네? 감사ㅎㅎㅎ 작은걸 사도 감사하다

ㆍ집에 혼자있는걸 싫어했다 사람 만나고 사람에게 위안을 받고 그런걸 좋아했는데 지금은 혼자있어도 좋다 찬양, 말씀 듣거나 하는게 참좋다 대신애들이 없어야!ㅎㅎ

​무의미한 시간을 보낼때가 많았는데 주향을 다니면서 찬양듣거나 티비를 잘 안보게 되는데 싫지가 않다는게 바뀌었다 

​비우기실천하는 중임을 고백하며 믿음생활이 성장할수록 나의모습이 변화됨을 느낀다


댓글 (7)

  • 고윤경


    2020-08-05 18:20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장년목장과 청년목장의 차이를 잘 전달해야 하는 사명을 띤 김지영 성도님 환영하고, 사명 잘 감당하시길^^
    다시한번 환영해요 성도님~~~~
    송집사님도 생일 다시한번 추카추카

  • 송유경


    2020-08-05 18:58

    예배보고 감사해요~♡
    목원분들 덕분에 행복한 생일보냈답니다~♡
    감사감사~^^

  • 조주연


    2020-08-05 19:17

    현지고모님덕분에 첫목장모임인데도 친근함을 ...감사감사^^
    차가 긁히는것보다 목원들안녕을 더 신경써주시는 우리 이쁜집사님 생일 또한번축하해유

  • 송유경


    2020-08-05 19:01

    예쁜지영성도님~~오시니 목장이 더더 빛을 발합니다~^^
    함께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 조주연


    2020-08-05 19:14

    첫 장년목장예배...장대비를피해 모닝에 꾸겨실려서 고생한 우리 이쁜 성도님 첫날부터 몹쓸고생을 ㅋㅋㅋㅋ절대잊지못하겠쥬? ^^;;;;

  • 권문영


    2020-08-05 19:16

    윤경성도님 보고 참 자세히 요목조목 잘 하시는거 같아요~~^^감사합니다

  • 조주연


    2020-08-05 19:19

    서울대집사님, 카이스트집사님에 이어 윤경성도님도. . . 머리 좋음 인정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