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일 강응미목장 예배보고

* 참석인원 4명 - 정경숙​, 강응미, 박지연, 문선애

 

 



 

 

 

 

*아이스 브레이크 - 한 주간 삶 속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은 무엇인가요?

- 치킨

- 휴가가서 먹은 갈비, 조개, 소라, 우럭찌개

- 컵라면

- 감자짜글이

 

 

* 말씀 - '제자도10 - 제자는 다른 즐거움으로 살아간다.'

 

맛보아 아는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갈수 있도록 거룩한 황홀경이 내삶에 주어지길..충만한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주를 가까이하는 삶이 될 수 있기를.​.


신앙생활도 세상 생활 기쁨처럼 그런 기쁨이 있는가 ? 그 물음 앞에 나를 점검해본다. 나의 모습이 군중과 같은 모습이 아니길 바라며 모세의 40일 처럼 늘 주님 임재 안에 성령충만 했으면 한다​.


말씀을 인정하고(순수한 마음으로) 사모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 신앙생활의 참맛을 알고나니 세상 즐거움이 참 허무하다. 주님과 밀접히 교제하는 기쁨과 행복을 항상 이어가기 위해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자 애쓰는 것 같다. 회복과 참평안은 주님 안에서만 가능함을 기억하자.


신앙생활도 세상 생활 기쁨처럼 그런 기쁨이 있는가? 그 물음 앞에 나를 점검해본다. 나의 모습이 군중과 같은 모습이 아니길 바라며 모세의 40일처럼 늘 주님 임재 안에 성령충만 했으면 한다.

 

 

 

*은혜나눔 

1. 신상생활의 여러 모습 중에서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 신앙생활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 1. 교회 가는 나의 모습  / 2. 시누이(아이들 고모)

- 1. 주중예배전 열체크하면서 성도님 한 분 한 분과 아이컨텍하면서 이름 기억해주는 일~

- 1. 믿음의 지체들과 교제할 때 / 2. 시부모님이 주일예배만 드리고 있는데 더 깊이 들어오셔서 참 신앙생활의 기쁨을 맛보시기를 기도하고 있다.

- 1. 주님의 일하는 건 모두 기쁨, 환경만 된다면 주님의 일만 하고 살고 싶다. / 2. 어린이집 선생님들



※ 오랜만의 대면 모임은 참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효숙목장과 함께해서 더 그랬습니다~^____________^

댓글 (1)

  • 강응미


    2020-08-06 19:49

    맛난 커피와 케익으로 섬겨주신 효숙 집사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목장의 우등생 목원분들 싸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