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일 이현주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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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예배 : 이현주 남수인 최현서 이현영

온라인예배 : 최미경 윤경숙

 

# 말씀나눔 :

  *-제자는 세상과 다른 즐거운으로 산다-

나를 즐겁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예배를 가는 그 발걸음은 즐거운가?

신앙생활이 가볍고 즐거우려면~~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내겐 큰 복임을 먼저 알아야한다.

하나님 앞에 선 자!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는 자!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삶!
시내산에 오른 모세의 발걸음처럼 나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발걸음이 항상 즐거움이고 설레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 나의 신앙 즐거움을 점수로 준다면?ᆢ93점
반쯤 발을 빼고 있으면 무엇이든 재미없다
그 속에 깊숙히 들어가서
푹 젖을때 중독성에서 오는 즐거움이 있는것 같다

매일의 목표 매달의 목표가
하나님과 더 친근해지는 것이다

위트있으시고 매력덩이신 하나님과 더더 가까워지고 싶다​

 

# 은혜나눔

  *한 주산 삶 속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은 무엇이었나요?

    카레
  *신앙생활의 여러 모습 중에서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성경읽는것과 찬양
  *신앙생활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남편과 자녀 그리고 가까운 친구들​

  *가장 맛있었던 음식

    호박잎전

  *신앙생활의 여러 모습 중에서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설교시간 +  SOS

  *신앙의 기쁨 알려주고 싶은 사람
    여동생 ​

 

## 흔히들 열심히 일하는 자가 즐겁게 일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신앙생활도 그저 열심히 하는 성도가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를 따라가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열심을 내지 않으면 즐거움을 만날 기회도 적어지고

열심을 내지 않으면 일의 결과에 대한 만족도도 낮아지며

열심을 내지 않으면 안일한 틀에 갇혀버릴 때가 종종 있게됨을 알게됩니다.

그 둘의 중심이 잘 잡혀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앞서나가지도않고 너무 뒤에 쳐져 스스로가 괜시리 주눅들지도않고~~

남들과 같은 보폭을 유지하는것도 좋고

가끔은 걸음을 쉬고 자신을 체크해보는것도좋고

다 좋지만 ~~

이 여름에 오늘부터라도 한번은 열심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한 발걸음에 힘을 싣고 열심히 한번 달려가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목장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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