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3일 이효숙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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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 - 이효숙 이수지 박수경 김정남 우영지 김보라 송소영

*은혜나눔

- 그리스도와 온전한 연합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생각해봅니다. 말씀과 기도 그리고 주님과의 동행에 더 힘쓰고 더 마음 올려 드려야 겠다. 그가 내안에 내가 그안에 거하는 삶으로 말미암아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결단해봅니다.

- 열매는 내 의지만으로 맺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포도나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온전한 연합이 있어야 가지된 우리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다시, 더욱, 말씀으로 샤워하고, 기도로 구함으로 온전히 연합되고 삶 가운데 열매 맺는 한 주 되길 원합니다.

-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깨끗한 가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고, 도로 주님과 적극적인 소통을 할 수 있어야한다. 말씀 안에서 정결한 사람이 되기 위해 더 힘써 노력해야겠다.

- 온라인예배니까 집중이 안되고 온전한연합은 어렵다고 이미 나스스로 틈을 허용하고 있었다. 더 말씀보고 더 기도하고! 그런 생각 조차 안했음을 회개했다. 환경을 이기며 열매맺는 자로 그리스도인 답게 잘 살아내고 싶다. 예수님과 온전한 연합의 삶 성령충만을 기대하며 내가 있는 곳이 마가다락방이 되도록 기도하리라.

- 제자는 풍성한 열매로 세상을 산다. 그리스도인으로 살겠다는 의지만으론 환경을 이길수도, 오래 갈수도 없다. 예수그리스도와 온전한연합이 이루어져 열매맺는 삶. 정결함의 은혜가 내게 공급되어질때 내삶이 깨끗해져 많은 열매가 맺혀지길 소망합니다.

 

** 각자의 삶 속에서 풍성한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는 목장되길 소망합니다. ^^*

 

 

 

댓글 (1)

  • 이효숙


    2020-09-18 13:04

    하나 둘 열매가 맺어짐에 감사~

    소영집사님~예배보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