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3일 조주연목장 예배보고





2020년 9월 13일 조주연목장 예배보고

※ 온라인예배 : 조주연,이희숙,송유경,고윤경,최수형​,권문영,조정민,이형숙,변다영,김지영

​ 본문: 요한복음 15장 1절~8절 "제자는 풍성한 열매로 세상을 섬긴다." 

 ◆ 은혜나눔 ◆

1. 나는 예수님과 무엇으로 연결되어 있습니까? 연결의 실제적인 고백을 해주세요.

- ​기도와 찬양과 말씀

- 메세지 성경을 읽으며 더 가까워진 것 같다. 삶에서 말씀을 적용하여 나의 생각과 행동이 변화될 때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 찬양 : 아들을 돌보며 육신이 장애가 되어 힘들때 찬양을 듣고 마음을 진정시킨다

- 말씀, 신기할정도로 늘 상황에맞는 말씀을 듣거나 보여주시는 것 때문

- 말씀과 목원들의 간증등을 통해 삶의 적용을 배우게하십니다

- 말씀통독,큐티,5분선포,영성일기

- 통독.5분선포.큐티

수,금 예배때 삼손에 대해 설교말씀을 들으며 나는 주님과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생각해보게되었었다. 쉽게 끊어지지않고, 뽑히지 않는 기둥이 무엇인지 돌아볼때 가장 큰 뿌리는 목장인것같다. 나를 위해 가장 뜨겁게 기도해주는 사람 그들의 기도의힘과, 나의 영성훈련들이 주님과 연결되어 때로는 실족하기도 하고 힘든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쉽게 끊어지지 않고 바로 바로 주님께로 다시 붙들려지는것같다. 

2. 그리스도인은 말씀을 통해 깨끗해지며 열매를 맺습니다. 말씀을 가까이하기 위한 나의 결심을 나눠주세요.

메세지 성경으로 구약.신약 통톡 큐티와 5분말씀선포 꾸준히 하기

매일아침 시작을 큐티를 통해 목사님 음성듣고 마음을 정결하게 합니다

통독 꾸준히 하기. 신행 동안 못하는 날들이 생겼는데, 돌아가서 밀린것도 꾸준히 포기하지않고 해나가겠습니다!

- 12월까지 1독후, 21년 다시 정독으로 1독하며, 메세지 성경(신약) 1독하기

하루의시작을 말씀으로, 하루의 마무리도 말씀과 기도로.

삶에 우선순위를 말씀과기도로

말씀을 가까이 하기 위해 요즘 목장에서 통독을 하고 있다. 12월 연말까지 계획한 통독에 힘쓰며 더 깊이 묵상하고 싶어서 읽다가 감동이 오는부분은 따로 적고있다. 성경전체를 필사할 용기는 없지만 감동이 오는 말씀만큼은 놓치고싶지않아서 열심히 적어놓고 수시로 보게된다. 그러다보면 암송이 될때도 있어서 좋은것같다.

 ◆ 말씀나눔 ◆

-​ 자녀들에게 한번씩 욱할때가 있고 나도 모르게 얼굴표정이 나 화났어라고 나옵니다. 찬양으로 감사하며 이런 모습을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 마른가지가 되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자. 

말씀을 알려고 힘쓰고 기도로 구하자. 주말에 독박육아를 하며 예배를 드리는데 아들이 계속 방해를 했다 결국 나는 소리지르고 티비를 틀어줫다 예배드리며 마음이 편치 않았고 결국 중단 아~ 하나님! 아직도 제안에 예수님 마음이 들어있지 않나봅니다 회개하고 반성 내안의 화를 주체못하는 나 자신을 보며 부끄러웠다

- 말씀을 가까이 해서, 잘 서있자. 맺어질 열매들을 위해서.​   

듣고 보이는것에 너무 잘 흔들리는나 내의지만으론 어렵다 하심을 너무 잘 알며 주님을 찾습니다. 남편의 말한마디 행동에 어떻게 해야할지 주님을 찾습니다 예수그리스도와 온전한 연합을 소망하며 말씀을 더 사모하고 기도로구하겠습니다

- 나의 삶에서 얼마만큼의 열매가 맺혀졌는지 되돌아본다. 열매맺지 못하게 하는 그 무엇(화, 감정)을 이기고, 풍성한열매를 맺기 위해서 말씀에 더 집중하고, 걱정하지말고 기도로 적극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해야함을 다시 새겨짐에 감사하다.

신앙의 근력을 키우자! 힘든상황에 환경에 지지 않고 나를 일으켜 세워줄 말씀과 기도의 근력을 키워야겠다

믿음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욱 하나님과 연합한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예수님과의 온전한 연합을 하고 주님께서 이끌어주시는 삶을 사는것이 가장 복된 길인것을 점점 더 알아갈수록 더 행복해진다. 지체들과의 대화속에서 그들의 삶의 고백을 들으며 주님께서 하실일들을 기대하며 기도하게되고, 어떻게 하면 좀더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게할수있을까 고민하며 더욱 주님을 의지하게된다. 그러기 위해 더욱 깨끗한 가지가 되어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도록 정결함을 구해야겠다. 더욱 말씀과 기도! 초심으로 돌아가 주님만 더 붙드는 삶을 살아내야겠다. 

 ◆ 목장소식 ◆

- 허리 디스크로 입원했다 퇴원을 하게된 사랑하는 희숙집사님! 때마침 생일이어서 모두 모일수는 없었지만, 만날수 있는 분들이 함께 하며 생일 축하하고 근황을 서로 공유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목원 모두 기도합니다.

- 권문영 성도님 지난주부터 발바닥 염증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 새신부 김지영 성도님 신혼여행중 넘어져 척추날개에 금이갔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그래도 병원도 갈수 있고 더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본인도 목원들도 모두 얘기합니다. 긍정긍정. 진짜 잊지못할 신혼여행 에피소드가 너무 많게 되었네요, 남은 여행기간 더 잘보내고 올수 있도록 목원 모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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